화요일, 11월 12, 2019

사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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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콩 사태 미·영 영 개입말라” 강력 경고

홍콩 시위 사태가 경찰의 실탄 발포로 한층 격해지는 가운데 중국 정부는 미국과 영국이 개입해서는 안 된다며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 12일 중국 외교부 홍콩 주재 사무소 대변인은 최근 미국 국무부와 영국 외교부, 일부 미국과 영국 정치인이 홍콩 문제에 발언을 쏟아내며 흑백을 전도하고 있다며 강력 항의했다.   이 대변인은 "최근 홍콩의 폭도들이 한층 격한 폭력 행위를 하고 있다"면서 "지하철에 화염병을 던지고 자신들에 동의하지 않는 시민을 휘발유로 불태우기까지 하는 등 수단의 잔혹함이 테러리즘과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이는 '평화 집회' '표현의 자유'의 경계선을 뛰어넘었으며 이미 인간의 문명과 인간 도덕의 저변을 상실했다"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 대변인은 일부 미국과 영국 정치들이 홍콩 경찰의 정상...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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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술 마시지 않는데 간암이라고...왜?

간암은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없어 '침묵의 암'으로 불린다. 종양이 빠르게 자라기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면 생존 기간이 6개월 이하로 줄어들 수 있다. 환자는...

글로벌 코리안

홍콩인들의 한국여행 코스를 변화시킨 한류 콘텐츠

최근 홍콩에서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10대, 20대 한류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

캐나다 최고 요리 대학에서 펼쳐진 '김치 음식 배틀'

지난 10월 15일 캐나다 토론토 다운타운 소재의 조지 브라운 대학(George Brown Colleage)에서는 한국 음식 ...

‘코리아 치킨’, 베트남 닭 요리를 평정하다

베트남에서 치킨을 먹는 방법 중 하나는 주로 프랜차이즈 식당을 방문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체인점으로는 ...
        

칼럼

최문규의 일침(一鍼)- '민족의 보물'

1592년 4월 13일 지금으로부터 427년 전 일본의 풍신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