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08월 25, 2019

사회뉴스

All

미국서 '전자담배 흡연' 관련 의심 사망자 첫 보고돼

미국에서 전자담배(e-cigarette) 흡연을 해 온 폐질환 환자가 숨진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됐다.  24일 언론들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의료당국은 "최근 전자담배 흡연을 하면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중증 폐질환으로 입원했던 한 남성이 사망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원인규명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남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연방 및 주 보건당국은 이외에도 관련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관련 사례는 미국 내 22개주에서 최소 193건이 보고됐다. 환자들은 모두 증기로 된 니코틴이나 대마초를 흡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리노이주에서는 이에 따른 폐질환으로 추정되는 환자 수가 두 배로 늘어 최소 22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환자들의 연령대는 17세에서 38세다. 지역 보...

경제뉴스

All

라이프

뇌졸중, 이런 전조증상 있다면 빨리 병원으로

뇌졸중은 몸이 마비되는 심각한 장애를 일으키고 심할 경우 생명까지 빼앗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뇌혈관을 다쳐 발생하기 때문에 머릿속 시한폭탄으로 불린다. 흔...

글로벌 코리안

방탄소년단 필두로 이란에 부는 K-팝 열풍

이란 내 케이팝 커뮤니티는 오래전부터 활동해왔고, 자체 모임도 종종 결성돼왔다. 수도 테헤란을 비롯, 여...

호주 시드니,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지역 결선 열려

2019년에도 케이팝, 그리고 한국영화를 포함하는 호주의 한류는 현재 진행 중이다. 올 7월까지 스트레이키즈...

'K-프랜차이즈', 한국 넘어 말레이시아로

한국의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국제 소매 & 프랜차이즈...
        

칼럼

홍선표 박사- '박용만의 외교활동'<1>

3·1운동과 재미 한인의 독립운동   ※ 1919년은 3・1...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