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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실리콘밸리한인회 한인회장 제명 공고

 

실리콘밸리한인회는 2018년 12월 16일 이사회에서 안상석 회장을 정관 48조 징벌 규정에 의거하여 제명조치하게 되었음을 공지 드립니다.

 

실리콘밸리한인회는 한인동포분들께서 느끼실 한인회에 대한 실망감에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미국에 설립된 모든 비영리단체에는 법적으로 이사회가 운영되어야 합니다.(Corp Code 5210.) 정관에 명시되어 있듯이 이사회의 임무는 단체의 존재를 좌우할 만큼 중요합니다.  한인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견제와 균형의 윈칙하에 한인회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활동을 하도록 관리해야 하며 집행부의 사업방향을 검토하고 예산을 책정하고 감사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실리콘밸리한인회는 선거를 통해 당선된 한인회장과 부회장, 동반 당선된 당연직 이사 5분으로 출범하였으나 안상석회장은 이사회의 역활과 활동을 인정하지 않고 정관이 요구하는 기본임무에 대한 자료요청에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독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였습니다.  이사회는 지난 7개월동안 안상석회장의 주요 위법사항에 대하여 시정할 것을 지속적으로 권고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을 통해 개선하고자 노력했으나 이 모든 노력들이 무시되어 왔습니다. 

 

안회장과 함께 선거운동을 통해 선출된 이사분들은 결자해지의 비통한 마음으로, 전직 한인회장단을 포함한 다른 이사분들은 우후지실의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인커뮤니티 발전이라는 대의를 위해 어렵고 죄송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리콘밸리한인회를 사랑하여 주시고 후원하여 주시는 동포분들께 실망감을 드리게 되고 비난의 말씀도 감수해야 할 것을 알기에 더 큰 책임감으로 노력봉사를 다짐하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회복하고 소통을 통해 대표, 교류, 화합하는 봉사단체의 시스템울 구축하겠습니다.

 

올바른 한인사회의 번영하는 미래를  위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제19대 실리콘밸리한인회 이사장:  우동옥
당연직/선출 이사: 허진옥, 김금희, 케이김, 신동엽, 한계선, 최경수
단체장 이사: 한경림, 이상원, 문상기, 박영야
전한인회장 이사: 백석진, 오재근, 장동학, 남중대, 김호빈, 신민호, 박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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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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