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거대 기술기업의 호실적이 이어지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S&P 500 지수는 4월 들어 10% 상승해 2020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3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0.33포인트(1.62%) 오른 4만9,652.1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3.06포인트(1.02%) 오른 7,209.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19.07포인트(0.89%) 오른 2만4,892.31에 각각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Today : 22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