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기술주와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지만 금리 부담 해소는 미진하고 흐름이 엇갈렸다.

8일 뉴욕증시는 지난주 크게 밀렸던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반등했지만, 경기와 금리 부담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어서 지수별로는 흐름이 엇갈렸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1.99포인트(0.30%) 오른 7,405.73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20.23포인트(0.86%) 상승한 25,929.66에 마감했다. 반면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80.77포인트(0.16%) 내린 50,786.01로 거래를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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