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반도체주 급락과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7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0.76포인트(0.25%) 내린 5만2925.15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3.58포인트(0.45%) 내린 7503.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02.47포인트(1.16%) 내린 2만5818.69에 장을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급락과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7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0.76포인트(0.25%) 내린 5만2925.15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3.58포인트(0.45%) 내린 7503.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02.47포인트(1.16%) 내린 2만5818.69에 장을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