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국제유가의 오름세에도 반도체주 반등과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2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5.38포인트(0.74%) 오른 52224.6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65.92포인트(0.89%) 상승한 7509.2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29.13포인트(1.29%) 오른 25837.21에 각각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Today : 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