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호실적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6거래일 연속 이어졌던 하락세를 끊어냈다.

3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13.92포인트(p, 1.19%) 오른 5만2208.06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1.48p(1.66%) 상승한 7437.63에 거래를 종료했고 기술주 중심 나스닥100지수는 679.24p(2.78%) 오른 2만5122.18에 장을 끝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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