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락하고 미국 국채금리도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인플레이션과 고금리에 대한 부담이 완화됐다. 전날 약세를 보였던 반도체주도 반등했다.

25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0.24포인트(0.30%) 오른 5만3577.4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4.40포인트(0.32%) 상승한 7677.28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71.11포인트(0.66%) 오른 2만6151.30에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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