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107달러에 마감되고 미국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서는 등 여파가 증시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10일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중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6.56포인트(0.60%) 내려앉은 52,064.10에 장을 닫았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4.62포인트(0.58%) 하락한 7,591.74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71.62포인트(0.65%) 떨어진 26,081.72을 기록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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