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한 고용지표에 일제히 상승했다. 고용시장 둔화로 연방준비제도가 이달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 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0.40포인트( 0.49%) 오른 5만1176.9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6.27포인트(0.73%) 상승한 7722.7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19.27포인트(1.19%) 오른 2만7190.86에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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