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21, 2018
    Today : 3012  Yesterday : 10508  Total : 206697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가끔 먼지를 잔뜩 뒤집어쓴 차량을 보면 장난스러운 낙서를 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러시아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니키타 고루베프는 먼지로 뒤덮인 자동차 표면을 캔버스로 삼아 놀라운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201807021356494539_l.jpg

 

<사진=니키타 고루베프 인스타그램>

 

201807021356506557_l.jpg


고루베프는 "단 몇십 분에서 길어야 하루 이틀이면 지워질 작품이지만,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작품 활동"이라면서 "단순한 낙서나 장난이 아닌 행위 예술의 일부로 봐달라"고 말했다. 

 

201807021356505317_l.jpg

 

201807021356516393_l.jpg

 

201807021356503359_l.jpg

 


Today : 3012 Yesterday : 10508 Total : 2066971

?

  1. 펩시 '코카콜라 108... 0 file

  2. '타임' 트럼프·푸틴 ... 0 file

  3. 생후 6개월 '사자머... 0 file

  4. BBC, 죽기전에 가봐... 0 file

  5. 차 위 먼지도 '예술'... 0 file

  6. 문 대통령, 경기 패... 0 file

  7. 트럼프, 김정은 역사... 0 file

  8. 회담 하루 앞둔 싱가... 0 file

  9. 강승구 회장, 펠로시... 0 file

  10. 세월호, 4년 만에 선... 0 file

  11. 문 대통령 취임 1주... 0 file

  12. 리설주, 한국식 화장... 0 file

  13. 저커버그는 로보트인... 0 file

  14. 제인 김 SF시장후보,... 0 file

  15. 뉴욕매거진 표지서 ... 0 file

  16. 개인정보 유출 파문 ... 0 file

  17. 그린 장 위원·문석진... 0 file

  18. 컬링 김은정에 세상... 0 file

  19. 새크라멘토 일부에 ... 0 file

  20. 다운증후군 소녀의 ... 0 fil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맛슐랭

칼럼

최문규의 일침(一鍼)-백년대계

1960년대 학교에 가면 대부분 한 가정에 보통 5, 6명에...

최문규의 일침(一鍼)-'위기와 협상'

우리는 누구나 2001년 9.11 사태를 기억할 것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