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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 지역 경찰에게 딱지를 떼인 1살 아기 그레이슨 살레르노의 사연이 SNS에서 화제다. 지난달 31일 보스턴 외곽에서 순찰을 하던 보르게스 경관은 장난감 벤츠를 타고 있던 그레이슨을 발견했다. 이 모습이 귀여웠던 그는 경찰차에서 내려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본 그레이슨의 아빠는 경관에게 '딱지를 떼인 것 처럼 해달라'고 요청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이 귀여운 사연은 크게 화제가 됐고, abc뉴스 등 방송에까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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