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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20일 단체상봉과 환영 만찬을 가졌던 남북 이산가족 상봉단은 21일 오전10시10분부터 개별상봉에 들어갔다. 이들은 이산가족 상봉행사 최초로 (가족별) 개별상봉에 이어 오붓한 별도의 점심시간도 가졌다. 한국측 상봉단 숙소인 외금강호텔의 각 객실에서 남북 가족이 미리 준비된 도시락으로 한 자리에서 1시간동안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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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북측 아들 리상철(71)씨와 만나 오열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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