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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주 뉴턴의 한 주택가 하수구 구멍에 머리가 껴 움직이지 못했던 너구리가 구조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주조를 시작한지 2시간 만에 탈출에 성공했다. 27일 소방당국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하수구에 머리가 낀 너구리 한마리가 두 다리로 구멍을 잡고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너구리의 슬프고도 귀여운 표정에 해당 사진은 큰 인기를 끌었다. 

 

201908051627583174_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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