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혼조 양상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6% 하락한 채 거래를 마감한 반면 나스닥 지수는 0.6% 상승하며 사상 처음으로 1만7000선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엔비디아가 7% 급등하는 등 AI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것이 나스닥 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이끈 것으로 해석된다.

2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16.73포인트(0.55%) 내린 3만8852.8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일대비 1.32포인트(0.02%) 오른 5306.04로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99.08포인트(0.59%) 오른 1만7019.88로 거래를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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