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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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인 상추' 대장균, 미 전국 금식령...CA서 10명 감염

    20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장출혈성 대장균 '이콜라이(E.Coli)' 오염을 이유로 미 전역에 "로메인 상추를 절대 먹지 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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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병원 3명 살인범, 숨진 여의사의 전 약혼남

    시카고 머시병원에서 3명에게 총격을 가하고 현장에서 본인도 머리에 총을 맞아 숨진 범인은 후안 로페즈라는 인물로, 이 병원 의사인 옛 약혼녀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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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산불 북부 사망자 또 늘어 77명·실종 993명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가장 치명적이고 파괴적인 산불인 '캠프파이어'로 인한 희생자가 하루새 또 생겨났다. 이로써 19일 현재까지 최소 77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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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카고 병원서 총기난사, 4명 부상...모두 위중

    시카고의 한 병원에서 19일 오후 3시20분쯤(중부시간) 총격사건이 발생해 경찰관을 포함해 4명의 부자가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위중한 상태다. 이날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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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트럼프, 5명 장관 '물갈이' 검토...켈리 실장도 거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대 5명의 장관 교체를 검토 중이라며 인사가 유동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불화설이 끊임없이 제기돼 온 존 켈리 백악관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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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트럼프 “미-멕시코 장벽 건설 위해 '셧다운' 감수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해 셧다운(연방 정부의 부분 업무 정지)을 감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 언론들에 따르면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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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산불 사망 북부서만 76명·실종 1300명, 1만2400채 전소

    캘리포니아주 재난 역사상 최대의 인명피해를 낸 산불로 기록된 캘리포니아 북부에 일어난 대형산불 '캠프파이어'로 인한 사망자가 76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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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영 김 역전패 낙선 확정, 1.6%포인트·3495표 차이

    미 연방하원의원 당선이 유력시됐던 공화당 소속 영 김 후보가 막판 판세를 뒤집지 못하고 민주당 후보인 길 시스네로스 후보에게 1.6%포인트 차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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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SF 베이·북가주, 산불로 공기질 세계 최악 수준

    캘리포니아주 북부(북가주)에서 71명이 사망해 역대 최대 인명 피해를 낸 대형산불 '캠프파이어'로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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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산불 사망 74명·실종 1011명, 북가주서 71명 희생돼

    캘리포니아 북부(북가주) 지역의 화마로 생명을 잃은 희생자가 16일 현재 최소 7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63명 보다 8명이나 더 늘었다. 남부 말리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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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땡스기빙 앞두고 '칠면조' 리콜, 살모넬라균 검출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이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칠면조 가공육 제품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미 농무부가 대량 리콜을 단행했다. 16일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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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산불 사망 63명·실종 631명, 대피 주민 수용시설 부족

    지난 8일 캘리포니아 북부(북가주)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캠프파이어'로 15일 밤 현재까지 최소 63명이 사망했고 631명이 실종됐다. 특히,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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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하원 후보 영 김 역전 허용, 941표 차로 뒤져

    지난 6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연방하원 입성이 유력시됐던 한인 1.5세 영 김 후보가 우편투표가 개표되면서 결국 상대 후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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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앤디 김 당선 공식 확정, 영 김은 122표 차 초접전

    뉴저지주 3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로 연방하원 의원에 출마한 한인 2세 앤디 김 후보의 당선이 공식 확정됐다. 반면 당선이 유력했던 영 김 후보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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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산불 사망 59명, 실종 103명, 9천채 전소

    미국 화재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산불로 기록된 캘리포니아 북부(북가주)에서 발생한 '캠프파이어'의 지역 수색에서 시신 8구를 더 수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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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산불 사망 50명, 북가주서만 48명...실종220명

    캘리포니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거대한 화마로 인한 사망자가 50명으로 늘었다. 캘리포니아 북부(북가주) 뷰트카운티의 코리 호네아 경찰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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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트럼프 취임 후 한국인 관광객 증가, 유학·취업 감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한국인 관광객들은 증가했지만 유학과 취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안보부 이민통계국이 발표한 비이민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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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CA 북부 산불 원인, '전선 스파크' 가능성 제기돼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최악의 산불 피해를 내고 있는 가운데 특히 42명의 희생자와 한 마을을 통째로 태워버린 북부의 ‘캠프파이어’의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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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희생자 더 늘어 44명, 캠프 30%·울시 20%·힐 75% 진화

    캘리포니아 북부와 남부 3곳에서 지난 8일부터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전날(11일) 31명에서 12일 현재 44명으로 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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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산불 사망 25→31명·실종 110→228명 늘어, 사망 역대 최대

    당국은 11일 오전까지 캘리포니아 역대 최악의 산불로 인해 25명 숨지고 110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지만 10여 시간 만에 사망자가 최소 31명에 실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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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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