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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커버드 캘리포니아 등록이 오는 11월 1일부터 시작된다. 마감은 내년 1월 31일이다.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의 오바마 케어 폐지와 관련 커버드 캘리포니아 공식 SNS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건강보험 등록과 관련해 혼란스러워 하는 주민들의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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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앤텀 블루 크로스가 캘리포니아 주 대부분의 지역에서 개인 건강보험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새로운 건강보험을 찾아야 하는 주민들도 많다.  

 

LA타임스는 커버드 캘리포니아 등록과 관련된 이같은 분위기를 전하면서 주민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들을 보도했다.

 

연간 건강보험료 인상은 캘리포니아 주 평균 12.3%이고, 실버 레벨 플랜은 추가로 평균 12.4% 인상이 예상된다.

 

하지만 개개인의 보험료 인상은 소득과, 거주지, 건강보험 레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자 절반 가까이 보조금을 받을 자격을 갖추는 것으로 분석됐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측은 보조금을 받는 가입자 78%가 프리미엄에 대한 텍스 크레딧이 오르면서

올해와 같거나 오히려 올해보다 더 적은 보험료를 지불할 것으로 추산했다.

 

연방빈곤선 200% 미만의 4인 가족 기준으로 연소득 4만9,200달러 미만의 경우 커버드 캘리포니아 실버 플랜에 남는 것이 낫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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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연방 빈곤선 200%~400% 사이로 4인 가족 기준 연소득 4만9,200달러에서 9만8,400달러 사이일 경우에는 실버 플랜을 버리고 좀 더 높은 텍스 크레딧을 받는 골드나 플래티넘 플랜으로 변경하는 것이 유리하다.

 

11월 중순까지 새로운 플랜을 선택하지 않으면 커버드 캘리포니아가 자동으로 플랜을 정하게 되고, 이 플랜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이후에도 플랜을 변경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혼자 결정하기 보다는 공인 에이전트들의 도움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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