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05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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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럼프 "북과 매우 좋은 관계"라 밝혀, 의미에 주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매우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고 밝혀 주목된다. 북한의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 긴장을 조성하고, 김정은 북한 노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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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몬테시토 산사태 사망 17명·실종 43명

    캘리포니아 남서부의 몬테시토 산사태로 11일까지 주민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돼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다. 또한 실종자 수가 최대 43명에 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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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F법원 'DACA 폐지 제동', 트럼프 강력 반발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체류청년 추방유예 제도'(DACA) 폐지 결정의 효력을 일시적으로 중단시키는 판결을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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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년만에 한인 연방의원 탄생할까, 영 김 출마

    ‘친한파’ 의원으로 잘 알려진 공화당의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67)이 올해를 끝으로 정계 은퇴를 한다고 선언<본보 1월 9일 보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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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산타바바라 산사태 사망자 15명으로 늘어나

    산타바바라 카운티 몬테시토에서 발생한 대형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더 늘어났다. 10일 오전 15명으로 집계됐고, 24명이 실종됐다. 로스앤젤레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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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작년 미 자연재해 재산피해 3060억달러, 사상 최대

    지난해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과 산불 등 잇단 자연재해에 따른 재산피해 규모가 사상 최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 국립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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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트럼프 다카·국경장벽건설 예산 패키지 법안 제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체류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다카)와 멕시코 국경장벽건설 예산을 패키지 법안으로 처리할 것을 의회에 제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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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동부 '겨울 왕국', 살인 한파 19명 사망·항공기결항

    체감기온이 영하 70도 가까이 떨어지는 최강 한파가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연일 강타해 항공기 결항과 동상환자가 속출하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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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 국제공항 입국, 셀폰·랩톱 뒤진 횟수 60% 급증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세관당국의 입국 검색이 한층 강화됐다는 사실이 통계로도 입증됐다. 연합뉴스가 6일 워싱턴포스트(WP)와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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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트럼프 정신건강 논란에 "난 안정적인 천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 자신의 정신건강 논란에 대해 일축했다. 스스로 "정신적으로 매우 안정적인 천재"라고 평가했다. 앞서 마이크 울프가 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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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버클리 지진 발생지 헤이워드 단층은 '시한폭탄'

    지난 4일 새벽 2시39분 버클리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해 베이지역 전체(980만명이 지진 감지)가 요동친 가운데 '빅원'에 대한 우려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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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캘리포니아 가짜 사이버대 학위 판 일당 체포

    캘리포니아에 가짜 사이버대학교를 세우고 엉터리 학위를 팔아 17억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사기 및 고등교육법 위반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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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CA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명암 엇갈려

    새해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 주에서 의료용 마리화나에 이어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됐다고 언론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한 가운데 이와 관련 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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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 '최강 한파' 11명 사망, 플로리다 30년만에 눈

    미국이 폭설을 동반한 '최강 한파'에 연초부터 꽁꽁 얼어붙었다. 캐나다 접경인 메인 주부터 최남단 플로리다 주까지 동부 해안 지역 전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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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CA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시작돼, 밤샘 줄서기 진풍경

    새해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 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허용됐다. 미국 내 50개 주 가운데 콜로라도, 오리건, 워싱턴, 알래스카, 네바다에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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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교황, 새해 미사 '이민자·난민 평화' 강조

    프란치스코 교황이 새해 첫날 이민자들과 난민들을 위해 다시 한번 목소리를 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이 정한 '세계 평화의 날'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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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안녕2017~, 반갑다 2018!" 지구촌 새해 맞이

    2017년이 가고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지구촌 74억명 인구, 242개 국가들은 제각각의 방식으로 2018년 1월 1일을 맞이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새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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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트럼프, 김정은 '핵 단추' 신년사에 "두고 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핵 단추가 책상 위에 놓여있다'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신년사와 관련해 "두고 보자"라고 언급했다.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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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김정은 "평창 북 대표단 파견 용의 있다"...청와대 "환영"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평창올림픽에 북한 대표단을 파견할 용의가 있다고 전격적으로 밝혔다. 김 위원장의 발언은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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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라스베가스서 또 총격 사건…보안요원 2명 사망

    3개월 전 역대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56명이 사망한 라스베가스의 카지노 호텔에서 보안 요원 2명이 총격을 당해 숨졌다고 30일 AFP통신이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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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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