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1월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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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판겸 기자의 '펜'- 고 김군자 할머니를 기리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김군자(91) 할머니가 2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기자가 처음 고인을 뵙던 건 2007년 2월이었다. SF 정치교육센터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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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국 희소병 아기 부모 "천사와 떠날 수 있게", 치료 포기

    “아들 찰리가 천사와 함께 떠날 수 있도록 이젠 놓아주기로 했습니다.” 24일 찰리 가드의 아버지 크리스 가드는 떨리는 목소리로 생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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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외국민 안전 위한 외교부 '해외재난안전센터' 설치 추진

    해외 체류 중인 재외국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외교부 내 '해외재난안전센터'의 설치가 추진된다. 최근 재외국민이 늘고 해외여행자가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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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훈훈한 이야기>아픈 부모님 위해 매일 LA-SF 출퇴근

    아픈 부모님과 가족들 때문에 LA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매일 800마일에 달하는 출퇴근길을 비행기를 이용해 오가는 남성의 애틋한 사연이 영국 BBC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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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트럼프 사위 쿠슈너 청문회 출석, "러시아와 공모 안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지난해 대선 기간 러시아와의 공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24일 쿠슈너 선임고문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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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별세, 생존자 37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91) 할머니가 23일(한국시간) 나눔의 집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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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러시아 스캔들, 트럼프 '셀프 사면' 논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에 SNS에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해서 스스로 사면을 하는 건 어떨까 하는 언급을 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백악관은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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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영국 QS평가 세계대학랭킹 1위 MIT, 서울대 36위

    영국 런던의 고등교육 평가기관 QS가 ‘제14회 2018년 세계대학 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차지했다. QS 세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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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 국가정부국장 "김정은 특이한 타입, 미치건 아니다"

    댄 코츠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 대해 "매우 특이한 타입이지만 미친 것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코츠 국장은 미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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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동물농장 다녀온 남매 대장균 감염, 동생 사망·오빠 사투

    미네소타 주의 어린 남매가 동물 체험 농장(petting zoo)에 다녀온 후 대장균 감염 증상으로 숨지거나 중태에 빠져 보건당국과 경찰이 원인 추적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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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어바인 성당 한인 신부, 한인여직원 성폭행으로 소송당해

    어바인의 '성요한 노이만 천주교회'(St.John Neumann Cathloc Church)의 알렉스 김(한국이름 김기현) 한인 신부가 같은 성당 한인 여직원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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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 대학 졸업자 중 내집 마련 가장 빠른 전공은?

    미국 내 대학 졸업시즌인 5-6월이 지나고 졸업생들은 사회초년생으로 본격적인 취업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렇다면 이들이 미국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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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 고교 졸업자 '내신 부풀리기' 논란, 사립학교 심각

    최근 18년간 미국 고교 졸업자의 내신 성적은 높아졌는데 대학수학능력시험(SAT) 성적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내신 부풀리기’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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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요세미티 위협 산불 거세, 주지사 '비상사태' 선포

    캘리포니아 주 산불이 크게 번져 마리포사 카운티 등지의 주민 5,000여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특히 불길이 마리포사 카운티에 인접한 요세미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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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국군대 21→18개월 단축 추진, PX병 등 '꿀보직' 없앴다

    문재인 정부가 현재 21개월인 군복무 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원회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병력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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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트럼프 장남, 러 변호사 회동 부적절 52%, 적절 23%

    미국 대선이 한창이던 지난해 6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정보를 건네받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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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숙련된 노동자 없어", 37% 채용 어려움 밝혀

    숙련된 노동자를 채용하지 못해 수익과 성장을 위협받는 미국 기업들의 숫자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발표된 미국 실물경제협회(NABE)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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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트럼프 케어 상원 통과 실패, 100명 중 52명 반대

    트럼프케어 통과가 무산 됐다. 백악관은 18일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해 왔던 의료보험제도인 트럼프 케어가 여당인 공화당 내부 반발로 더 이상 추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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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산불 요세미티까지 번져, 주변 시설 전력 끊길 위기

    캘리포니아 중부의 산불이 요세미티 국립공원 남서쪽 삼림까지 번지면서 주변 숙박시설 등에 공급되는 전력선이 끊길 위기에 처했다. 18일 주요 언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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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데이빗 김 연방하원의원 후보 "한인들 지지와 후원 " 호소

    조지아주 연방하원의원(7지역구)에 출마하는 데이빗 김(민주당) 후보는 17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교육의 가치,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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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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