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0월 21, 2019
    Today : 3715  Yesterday : 10701  Total : 5476882

        

  1. 외국인 살기 비용 가장 많이 드는 도시 1위는?

    외국인이 사는데 가장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도시는 홍콩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은 15위에 올랐다. <홍콩> 영국 일간 가디언과 BBC 등은 미국 컨설팅...
    file
    Read More
  2. 강경화 외교부장관 재외공관장 일괄 사표 지시 '물갈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전 세계 각국 주재 대사와 총영사 등 160여 명의 재외공관장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하라는 지시를 했다고 정부 관계자가 21일(한...
    file
    Read More
  3. '콜로라도 헤리티지' 미 최대 한인 입양아 캠프 열려

    "우리 아이에게 자신이 태어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알려 주고 싶어요. 그리고 소중한 아기를 입영하게 해준 한국에 대해서도 우리는 알길 원해요."...
    file
    Read More
  4. 미 국무부 '자국민 북한 여행 금지 법안' 검토 중

    미 국무부가 오토 웜비어(22)가 북한에 억류됐다가 최근 의식 불면 상태로 귀국 후 6일 만에 사망한 건과 관련, 미국인들의 북한 여행 금지를 검토하고...
    file
    Read More
  5. 빅베어 산불 이틀째, 950에이커 전소 '파죽지세'

    19일 오후 3시께 산버나디노 카운티 빅베어<본보 19일자 보도> 인근에서 일어난 산불이 이틀째 번지면서 20일 오후까지 950에이커를 전소시키고 무서운...
    file
    Read More
  6. 미국 성인 85% 모바일 기기로 뉴스 읽는다

    미국인의 대부분이 모바일기기를 이용해 뉴스를 읽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주간지 포춘은 여론 조사 기관 퓨 리...
    file
    Read More
  7. 빅베어에 산불, 19일 6시까지 850에이커 잿더미

    지난 주말부터 북가주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전역에 고온 건조하면서 바람을 동반한 기후가 이어져 산불의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19일 산버나디노 카운...
    file
    Read More
  8. 오토 웜비어 사망에 미국 슬픔과 분노, 북 맹비난

    억류됐다가 혼수상태로 풀려난 대학생 오토 웜비어(22)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 전역을 슬픔과 분노에 빠뜨렸다. 웜비어가 19일(현지시간) 오하...
    file
    Read More
  9. 파리 샹젤리제 대로서 폭발물 싣고 경찰차 돌진

    프랑스 파리의 최대 번화가인 샹젤리제 거리 한복판에서 괴한이 폭발물을 실은 차량을 경찰차에 돌진시켜 승용차가 폭발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파리 샹...
    file
    Read More
  10. 트럼프, 사드 한국배치 둘러싼 논란에 '격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의 한국 배치 문제를 둘러싼 논란에 ‘격노’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한국 ...
    file
    Read More
  11. 미국 청소년 흡연율 2011년 조사 이래 최저치 기록

    작년 미국 청소년 흡연율이 2011년부터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16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 흡연...
    file
    Read More
  12. '해피 파더스데이', 오는 18일 "사랑을 표현하세요"

    파더스데이(18일)가 이틀 뒤로 다가온 가운데 아버지를 위한 선물 구입 비용으로 미국인들이 사용할 평균 금액은 135달러 인것으로 조사돼 마더스데이...
    file
    Read More
  13.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83% 고공행진, 캘럽여론조사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83%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한국시각)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성인 100...
    file
    Read More
  14. 트럼프, 불법이민자 자녀 추방 대선공약 폐기

    트럼프 정부가 불법 이민자의 자녀를 추방하겠다던 대선 공약을 사실상 폐기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 국토안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불법체류 청...
    file
    Read More
  15. 미 남부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 세워져, 제막식 이달 30일

    미국 남부 지역에 처음으로 '평화의 소녀상'이 오는 30일 세워진다고 가주한미포럼(사무총장 김현정)이 15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조지아 ...
    file
    Read More
  16. 멕시코 최대규모 정유공장서 화재, 1명 사망, 9명 부상

    멕시코 남부에 있는 국영 석유회사 페멕스의 정제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관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고 밀레니오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KWQC 방송...
    file
    Read More
  17. 야구장에서 연습 중이던 공화당 의원들 습격, 5명 총상

    야구장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져 미국 공화당의 원내총무인 스티브 스컬리스 의원이 총에 맞는 사고가 일어났다. 14일 스컬리스 의원은 다른 공화당...
    file
    Read More
  18. <속보>샌프란시스코 UPS 창고서 총격, 4명 사망, 2명 중상

    14일 오전 9시께 샌프란시스코 시내 프랭클린 스퀘어 인근의 물류운송업체 UPS 창고에서 한 직원이 총기를 난사해 범인을 포함해 4명이 숨졌다고 경찰 ...
    file
    Read More
  19. 문 대통령 방미 첫 정상회담 29-30일로 확정

    한미 정상회담 일정이 29일과 30일로 확정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8일 워싱턴을 방문해 29-30일 양일 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
    file
    Read More
  20. 문 대통령 “위안부 합의, 국민이 못 받아들여”

    문재인 대통령은 한·일 위안부 합의와 관련해 “무엇보다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이 문제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91 Next
/ 91

맛슐랭

칼럼

최문규의 일침(一鍼)- '민족의 보물'

1592년 4월 13일 지금으로부터 427년 전 일본의 풍신수...

홍선표 박사- '박용만의 외교활동'<1>

3·1운동과 재미 한인의 독립운동   ※ 1919년은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