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01월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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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F 국가경쟁력 140개국 중 미국 1위, 한국 15위

    세계경제포럼(WEF)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140개국 중 미국이 종합순위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15위로 상위권에 올랐다. 국가별 순위를 보면 미국,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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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몬트레이·산타바바라 포도밭 줄고, 대마초밭 늘어

    세계적인 ‘와인’ 산지인 캘리포니아의 포도밭이 점점 줄고 있다. 농부들이 돈벌이가 더 나은 대마초를 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워싱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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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 우파 구글, 좌파 페이스북·트위터 선호

    우파는 구글을, 좌파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를 나왔다. 15일 뉴욕대학 탠던 공대(NYU Tandon School of Engineering)는 학교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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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트럼프 '낙선' 54→47%로 줄어, 재선 가능성 증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할 것으로 보는 미국인의 응답률이 46%로 지난 3월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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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시아인 73%, 세계 이끌 지도국가는 미국...중국은 12%

    아시아인의 대부분은 세계를 이끌 지도국가로서 미국을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미국 여론조사 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한국, 일본,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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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마이클'에 피해지역 '쑥대밭', 최소 17명 사망

    미 남동부를 강타해 최소 17명을 사망자를 낸 초강력 허리케인 ‘마이클’이 플로리다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대서양 쪽으로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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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WP “트럼프 공약 이행, 근래 미대통령 중 최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정책 성과에 대해 자화자찬과 과장, 허풍, 나른 나라와의 날선 대립 등을 일삼고 있지만 선거공약 이행 면에서는 근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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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마이클'로 6명 사망, 보험사 손실액 80억달러 예상

    5등급에 육박하는 세력으로 10일 플로리다에 상륙한 초강력 허리케인 '마이클'이 플로리다 등 남부 3개 주를 휩쓸고 가면서 6명이 사망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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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0 센서스' 주소 확인 위성사진 활용, 직원 9만명 절감

    2020년 10년마다 한번씩 실시하는 미 인구조사(센서스)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인구조사에 앞서 미 정부가 인구조사를 위한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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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851년 이후 최악'의 허리케인 '마이클' 플로리다 휩쓸어

    초강력 허리케인 마이클이 드디어 플로리다에 10일 상륙하면서 공포가 현실화 됐다. 마이클은 이틀 전까지만 해도 열대성 폭풍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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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국인에게 '좋은 죽음'은 “남은 가족에 부담 안주는 것”

    한국민들이 생각하는 ‘좋은 죽음’은 ‘남은 가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게 하는 것’이 꼽혔다. 미국인의 ‘통증에서 해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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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플로리다 접근 '마이클' 3등급 격상, 35개 카운티 비상

    허리케인 마이클이 플로리다주로 접근하면서 그 세력이 카테고리 3등급으로 격상했다고 9일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허리케인은 등급이 높을수록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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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트럼프 총기범죄 최악 '시카고' 불심검문 촉구, 개입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총기범죄로 몸살을 앓는 ‘갱(gang)의 도시’ 시카고에 불심검문 재개를 촉구하고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을 파견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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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 65세 5명 중 1명 일, 취업률 56년만에 최고

    65세 이상 미국인 5명 중 1명 가량은 노후대비를 위해 여전히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AP통신은 미 정부 발표를 인용해 9월 기준 65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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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영국 THE 선정 대학순위, 톱10 중 7개 미국대학

    영국의 교육 전문지 '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THE)이 최근 발표한 '2019 전 세계 대학 순위'에서자국의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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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캐버노 대법관 인준, 11월 선거서 민주당에 '득' 전망

    고등학생 시절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던 브렛 캐버노 미 연방대법관 인준안이 50 대 48으로 상원에서 아슬아슬하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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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뉴욕 심장부에 '평화의 소녀상' 퍼레이드에 등장

    뉴욕 맨해튼에서 6일 오후 올해로 38번째를 맞는 ‘코리안 퍼레이드’ 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특별히 ‘평화의 소녀상’이 등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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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폼페이오 “비핵화 논의 중대 진전…핵사찰단 곧 방북”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4차 방북을 두고서 북한 비핵화에 있어 '중대한 진전'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곧 핵사찰단이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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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국경일음악회, 수준높은 공연 덕에 '눈·귀 호사했다'

    캘리포니아 북부(북가주) 지역 한인들의 눈과 귀가 오랜만에 호강했다. 지난 3일 샌프란시스코 헙스트극장에서 '국경일 음악회'가 코리아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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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SF에 '배너 인해전술', 위안부기림비 홍보 배너 40곳 설치

    오사카시가 샌프란시스코에 설치된 위안부 기림비를 문제 삼아 61년(1957년) 간이나 이어온 자매도시 결연을 파기하겠다고 지난 2일 통보한 가운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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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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