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0월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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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 확진자 6874명 나온 영국서 강화 조치 반대시위

    영국 런던에서 26일 수천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관련 제한 조치를 철폐하라고 항의했다. 영국 보건부에 따르면 전날(25일) 기준 신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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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트럼프, 흑인 표심 모으려 '플래티넘 계획' 내놔

    미 대선이 5주 가량 남은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흑인 유권자들을 겨냥, 사법 공정성을 강조한 공약을 발표했다. 흑인 유권자 지지도가 낮은 현 상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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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본, 10월부터 유학생·기업 관계자 입국 가능

    다음 달부터 한국인의 일본 신규 입국이 가능해진다. 일본이 지난 3월 9일 한국과 중국에 대해 입국 제한 조치를 취한 지 약 7개월만이다. 다만 대상은 유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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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영국 퀴즈쇼 “BTS 중요치 않은 한국의 작은 보이밴드”,...

    영국의 한 퀴즈쇼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무시하는 발언으로 팬들의 분노를 샀다. 24일 영국의 인기 퀴즈쇼 '체이스'에 출연 중인 앤 히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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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긴즈버그 유해, 미 역사상 최초 의사당에 안치

    '진보의 아이콘'이라 불렸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미국 연방대법관의 유해가 25일 의회 의사당에 안치됐다. 긴즈버그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의회 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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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미주리 주지사 이어 버지니아 주지사도 코로나 감염

    마스크 착용을 거부해 비판받아온 마이크 파슨(공화당) 미주리 주지사 부부가 지난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에 걸린데 이어 랠프 노덤(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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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국 코로나 확진자 61명, 44일만에 지역 발생 50명 미만

    한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나흘 만에 다시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요양시설과 어린이집 등 곳곳에서 새로운 집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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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캔터키서 백인 경찰 불기소 항의시위 이틀째..24명 체포

    켄터키주에서 흑인 여성 브레오나 테일러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백인 경찰관에 대한 불기소 결정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틀째 이어졌다. 루이빌은 통금령을 주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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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트럼트의 변덕, 이번엔 '흑인 목숨 소중하다' 운동 비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락가락하고 있다. 흑인 유권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그동안 자신의 주장을 뒤틀면서도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BLM)' 운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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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영국 왕실도 코로나에 '휘청', 수입 4444만달러 감소

    영국 왕실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충격을 비켜가지는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COVID-19 여파로 수입이 3500만파운드(약 4444만달러) 줄어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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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미·영 언론 “김정은, 한국 민간인 사살에 사과 이례적”...

    미국과 영국 언론들이 2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해안에서 발생한 한국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해 사과한 것을 긴급 보도했다. AP통신은 북한의 지도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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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도쿄올림픽, 대회 참가 인원 15% 감소 추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로 내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에서 각국 선수단을 제외한 대회 참가인원을 당초 계획보다 최대 15%까지 줄이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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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속보)김정은 “불미스러운 일…문 대통령·남녘 동포에 ...

    북한 통지문 보내와…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상황 발생…국민께 송구" "유가족들께도 위로의 말씀 드려"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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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국, 코로나 확진자 사흘째 100명대...확산세 지속

    한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25일에도 일일 신규 확진자 숫자가 100명대를 넘겼다. 지난 23일과 24일에 이어 사흘 연속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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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트럼프 조카 “삼촌과 형제들 자신 속여 유산 가로채” 고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조카 메리 트럼프가 트럼프 대통령과 그 형제들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자신을 속여 막대한 유산을 가로챘다는 주장이다. CNN 등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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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미 전문가, 한국 공무원 사살 김정은 명령 아닌듯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해에서 발생한 남한 공무원 사살을 직접 지시하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미국의 국제문제 전문가가 추정했다. 마크 베리 국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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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트럼프 이어 푸틴도 노벨평화상 후보 올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푸틴 대통령은 1999년 이후 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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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 정부 “북한, 한국인 공무원 사살에 만행 규탄한다”

    미국 정부가 북한군의 남한 공무원 총살 사건과 관련해 한국 정부의 입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24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북한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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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UC버클리, 42명 부정입학..UC계열 총 64명 '들통'

    캘리포니아의 UC버클리, UCLA 등 명문 주립대학들이 64명을 부당하게 입학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언론들은 이들 64명의 부정 입학은 지난해 캘리포니아 UC 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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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윤상수 인천시 국제관계대사, SF총영사 내정

    추계 공관장 인사에서 6명의 신임 총영사가 내정됐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미국과 일본이 각각 3명이다. 윤상수 인천시 국제관계대사가 주샌프란시스코 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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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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