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에서 일요일(7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4명이 다쳤으며, 이 중 한 명이 병원에서 숨졌다고 산호세 경찰국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새벽 3시경 링컨 애비뉴 2200번지대에서 발생했다.
주민들로부터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당시에는 피해자가 발견되지 않았다. 이후 오전 11시 45분경 경찰은 서로 다른 정도의 총상으로 부상을 입은 남성 4명이 병원에 도착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경찰은 오후 2시경 업데이트를 통해 부상자 가운데 한 명이 치료 도중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현재 사건을 조사 중이다.
<이온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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