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07월 0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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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럼프, 사기 삶의 방식으로 삼은 사람” 조카가 쓴 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폭로성 내용을 담고 있는 조카 메리 트럼프(54)의 책 내용의 일부가 공개됐다. 이 책은 당초 오는 28일 출간 예정이었으나,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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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버드·프린스턴, 캠퍼스 학생 거주 절반 이하로 축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가 재확산하는 상황에서 아이비리그 명문 대학인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가 가을 학기에 절반 이하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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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중국 우한연구소로 7년전 코로나와 96% 유사한 바이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와 매우 흡사한 바이러스 표본이 이미 7년 전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우한연구소)에 접수됐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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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영화 음악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 별세..'시네마 천국' ...

    이탈리아 출신으로 세계적 명성을 떨친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가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CNN 등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모리꼬네는 낙상으로 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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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바이든 러닝 메이트로 라이스 전 국가안보보좌관 유력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유엔 대사를 역임한 수전 라이스가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러닝메이트 유력 후보로 부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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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플로이드 사망 연루 전 경찰 3명 보석 석방

    전 세계적인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촉발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 4명 중 3명이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언론들이 5일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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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트럼프 “코로나 99% 무해” 발언에 FDA 국장 '곤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의 99%가 "완전히 무해하다(totally harmless)"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에 미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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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플로리다서 뇌먹는 아메바 감염사례 또 발생

    플로리다주에서는 뇌먹는 아메바 감염사례가 또 발생해 현지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5일 미국 질병관리통제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전체에서 뇌먹는 아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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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5년 달에서 광물 채굴, 예상 보다 많은 자원 매장

    달의 지하에 당초 알려진 것보다 많은 자원이 매장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르면 오는 2025년이면 달에서 광물을 채굴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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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중국 이번엔 흑사병 의심 사례 발생..3단계 경보

    중국에서 흑사병(페스트) 의심 사례가 다시 발생했다. 중국은 올해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 창궐이후 야생동물 등에 대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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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독립기념일 연휴 시카고서 총격, 17명 사망·63명 부상

    총기 사망으로 악명이 높은 시카고에서 독립기념일(7월 4일) 연휴 동안 총격사건이 발생해 80명이 숨졌다. 이로 인해 최소 17명이 목숨을 잃고 총 63명이 부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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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스페인, 확진자 급증에 일부 지역 봉쇄령 재개

    스페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자 5일(현지시간) 특정 지역에 록다운(봉쇄)을 내렸다. 스카이뉴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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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9·11 테러에도 살았는데...코로나로 숨져

    9·11 테러 당시 사진에 담겨 유명해진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에 걸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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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전세계 하루 신규 확진 21만2326명, 사상 최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20만명을 넘어 사상최다를 기록했다. 가파른 증가세를 이끌고 있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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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코로나 이어 신종 돼지독감 중국서 발병, 또 다른 펜데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에 이어 또 다른 팬데믹(대유행) 우려가 일고 있는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에 대해 즉각적인 위협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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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WHO, 말라리아 치료제 코로나 치료 효과 없다..중단 결정

    세계보건기구(WHO)가 말리리아약 등을 이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 치료가 효과가 없다며 실시해온 ‘결합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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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트럼프 장남의 여자친구 코로나 확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장남의 여자친구인 킴벌리 길포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CNN 등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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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코로나 발병 처음 알린 것 중국 아닌 WHO 중국사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의 등장을 세계보건기구(WHO)에 처음 보고한 것은 중국에 있는 WHO사무소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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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힐러리 “내가 트럼프보다 코로나 대응 더 잘했을 것”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 팬데믹 대응을 더 잘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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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원형보다 전파력 6배, 공포의 변종 코로나..30% 돌연변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신종 코로나) 확산이 빠른 것은 변종 바이러스 때문으로, 원형보다 최대 6배나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3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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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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