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01월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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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조나 경찰이 14세 소년 사살, 과잉대응 논란

    애리조나 주에서 경찰이 모형권총을 든 14세 소년을 사살해 과잉대응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ABC15 등 현지 언론들은 애리조나주 매리코파 카운티의 템피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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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웨이 CEO, 미 기업기밀 훔친 의혹에 “지식재산권 존중”

    화웨이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런정페이가 화웨이는 남의 기술을 훔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런정페이 CEO는 18일 광둥성 선전의 화웨이 사옥에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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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 영장 청구...헌정 71년 처음

    검찰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전현직 대법원장을 통틀어 사법부 71년 역사상 처음이다. 양 전 대법원장은 피의자로 검찰에 소환된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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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미셸 박 스틸, 백악관 아태자문위 공동위원장 올라

    1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백악관 산하 아태자문위원회(President’s Advisory Commission on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위원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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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른까지 살고 싶어요” 희망 잃지 않는 조로증 남매

    또래보다 8배 이상 빨리 늙는 조로증이라는 희귀 질환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남매의 사연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6일 조로증에 걸린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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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법정서 자신 13번 칼로 찌른 애인과 결혼, 선처 호소

    자신을 거의 죽일뻔 했던 여자친구를 용서하고 청혼한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됐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러시아 니즈네캄스크 법원에서 열린 살인미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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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박항서 매직, 베트남 경고 2장 덜 받아 16강 진출

    박항서 감독의 매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베트남이 또 한 번 큰 성공을 거뒀다. 베트남은 18일 마무리 된 대회 아시안컵은 조별리그 결과 16강에 올랐다.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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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셧다운에도 고용 훈풍 지속, 실업수당 청구 3천건 감소

    미국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폐쇄(셧다운) 사태에도 불구하고 미국 고용시장의 훈풍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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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스페인 방문객 8260만명, 6년 연속 최고치

    지난해 스페인을 찾은 방문객 수가 8,260만 명에 달해 6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스페인은 지난해 8,700만 명이 다녀간 프랑스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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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동성, 친모 살인청부 유부녀 여교사와 내연관계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이 친모 살인 청부 미수로 재판에 넘겨진 현직 중학교 여교사와 내연관계였다는 사실이 최근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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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백악관, 대전차로켓 공격 계획한 20대 체포

    백악관 공격을 계획하던 21세 남자가 체포됐다. 지아주의 검찰은 17일 대전차로켓이나 폭발물로 백악관을 공격할 계획을 세운 혐의로 허셔 자랄 타헤브(21)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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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사랑에 나이 없다' 53세 차이 부부, 유튜브로 생활 공개

    5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은 미국 남녀의 행복한 결혼 생활이 전해졌다. 뉴욕포스트 등은 53살 연상연하 부부 게리(19)와 알메다(72) 하드윅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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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트럼프 시리아 승리 선언, IS 자폭테러 미국인 4명 살해

    트럼프 대통령이 IS 격퇴전 승리와 시리아 주둔 미군 철군을 선언한 지 한 달 만에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에서 미국인 4명 등 19명을 살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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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MS, 시애틀 지역 주택난 해소에 5억달러 내놔

    시애틀 근교 레드먼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정보통신기술(IT) 기업 중심지로 떠오르며 최근 주택난이 심해진 시애틀 지역의 주택난을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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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영화 모방 '버드박스 첼린지' 금지 유튜브 가이드 라인...

    넷플릭스가 제작해 히트를 치고 있는 영화 '버드박스'를 모방해 제작된 유튜브 영상들이 부상으로 이어지자 위험한 장난이 담긴 동영상을 금지하는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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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또 지진, 버클리 인근서 규모 3.5

    16일에 이어 17일에도 캘리포니아 북부(북가주) 이스트베이 지역에 지진이 일어났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새벽 6시 11분 규모 3.5의 지진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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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김영철, 방미 과정서 공항 보안 검색 놓고 신경전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17일 제2차 미북 정상회담 논의차 워싱턴으로 향하면서 미국 항공사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공항 보안 검색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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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산불 피해 CA북부, 산사태·홍수 경보 발령

    지난해 사상 최악의 산불로 신음한 캘리포니아주 산간지대에 눈폭풍과 폭우로 산사태·홍수 경보가 16일부터 발령됐다. 17일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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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UFO, 얼어붙은 강위에 91m 원형이?

    미국의 얼어붙은 강에서 생겨난 신비한 자연 현상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6일 뉴욕타임스 등은 메인주 웨스트브룩시 프리섬스콧 강 한가운데 지름 91m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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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엄마가 파티하려고 8개월 아들 보드카 먹여 사망

    밤새 파티를 즐기기 위해 생후 8개월 아들에게 보드카를 먹여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비정한 엄마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러시아 벨고로트주 셰베키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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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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