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01월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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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클랜드 스타벅스서 자신의 노트북 훔친 흑인 쫓다 사망

    캘리포니아 북부 오클랜드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노트북을 도난당한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는 노트북을 훔친 일당의 차를 쫓다가 변을 당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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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국서 젊은 남자 136번 '연쇄성폭행' 인도네시아 남성...

    약 2년간 130여명의 남성을 성폭행한 인도네시아 출신 남성이 영국 법원으로부터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6일 영국 BBC에 따르면 136차례 성폭행과 159회 폭행,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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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호주 산불 폭우로 주춤, 더 큰 불 가능성 대비

    호주를 남동부를 덮친 최악의 산불이 동부 지역에 내린 폭우로 잠시 주춤했다. 하지만 당국은 이번주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며 더 큰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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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란 보복 경고에 이란계 미국인 출입국 통제 강화 주장

    이란 군부실세의 공습 폭사로 미국과 이란의 충돌 우려가 커진 가운데 미국이 이란인과 이란계 미국인들에 대한 출입국 통제를 강화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5일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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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군에 살해된 솔레이마니 장례식서 이란 시민들 “복수...

    6일 이른 아침부터 이란 테헤란 도심은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장례식에 가려는 시민으로 교통이 마비됐다. 장례식 장소까지 가려면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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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내달 11일 샌프란시스코서 '갤럭시 S20·폴드2' 공개

    삼성전자는 5일 글로벌 미디어에 초청장을 보내 2월 11일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연다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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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란 국회의원 “백악관 직접 공격” 촉구, 사태 악화일로

    이란의 한 국회의원이 미국 백악관을 직접 공격할 것을 촉구했다고 ‘워싱턴 이그재미너’가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란의 현지 통신인 INLA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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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핵위기'까지 번지나?, 이란 사실상 핵합의 탈퇴

    미국이 드론 공격으로 거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이 목숨을 잃은 사건을 둘러싼 긴장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 정부가 5일 핵합의(J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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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국 원인 불명 폐렴, 싱가포르·마카오에도 의심 환자 ...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원인 불명 폐렴이 확산되는 가운데, 싱가포르와 마카오에서도 의심 사례가 보고됐다. 6일(현지시간) 홍콩 밍바오 등에 따르면 5일 마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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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슬람 무장단체, 케냐 미군시설 공격 3명 사망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가 미군 대테러부대가 사용하는 케냐 공군기지를 공격해 미국인 3명이 숨지고 항공기와 차량 등이 파괴됐다. <AP> 5일 뉴욕타임스 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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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민주·한국 지지율 상승세 계속, 41.8%-32.1%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 거대양당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해 12월30일부터 지난 3일까지(1일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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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란 군부실세 사살한 미 ‘암살드론’ 한국에도 있다

    주한미군이 지난 3일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암살한 공격용 군사 무인기(드론) ‘MQ-9 리퍼(Reaper)’를 지난해 말 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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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조지아공대, 수업 교재로 봉준호 영화 4편 쓰인다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4편이 미국 대학의 수업 교재로 쓰이게 됐다. 4일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현지 한인매체 ‘뉴스앤포스트’는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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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호주 역대 최악 산불에 사망 23명, 예비군 3천명도 투입

    4일 AP통신은 호주 산불이 잡히고 있지 않다며, 산불로 인한 희생자가 총 23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주말 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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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캘리포니아, 올해부터 우버 기사 근로자 자격 인정

    캘리포니아주는 지난 9월 주 의회에서 우버 기사 등 계약업자로 일하던 플랫폼 경제 종사자들의 근로자 자격을 인정하는 ‘AB5’법을 통과시켰고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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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버클리, 새해부터 카페·식당서 일회용 컵 사용시 25센...

    2020년 첫날인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 북부에 위치한 버클리에서 카페와 레스토랑 등이 고객들에게 일회용 컵을 제공할 때 25센트의 수수료를 받는 조례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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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란 보복 가능성에 미군 3500명 추가 배치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격화되는 모양새다. 군사 충돌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3일 워싱턴포스트 등은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에 3500명의 추가 병력을 배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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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혼모 식당종업원에 찾아온 행운, 팁 2020달러 남겨

    2020년을 맞아 2020달러를 팁으로 받는 행운을 얻은 종업원의 사연이 감동을 선사했다. 3일 언론들은 미시간주 앨피나의 한 식당에서 일하는 다니엘 프란조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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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손흥민 ‘아시아 발롱도르’ 3년 연속 수상, 통산 5번

    손흥민(28·토트넘)이 중국 스포츠 전문 매체가 선정한 '2019년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로 3년 연속이자 통산 5번째 수상했다. 중국 티탄저우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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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추신수, 미 기자들이 뽑은 '텍사스 올해의 좋은 선수' ...

    추신수(텍사스)가 현지 기자들이 뽑은 '텍사스 구단 올해의 좋은 선수'로 선정됐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댈러스 지부는 3일 지난 해 각 부문에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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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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