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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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럼프 재검표 진행중인 플로리다에 “패배 인정” 압박

    이번 중간선거 결과를 놓고 플로리다 주에서 재검표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패배를 받아드리라며 압박을 가하자 개인적 의견을 갖고 선거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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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외한인상공인 80명 방북, 투자 기회 모색 차

    해외 한인상공인 80여명 등 97명이 15일(한국시간) 3박4일 일정으로 '2018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해외동포 기업인 평양대회' 참가를 목적으로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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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공정위 “삼우건축은 삼성 위장 계열사”, 이건희 고발

    삼성그룹이 발주한 건축물 설계를 도맡다시피 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라는 회사가 30여년 전 설립 당시부터 위장 계열사란 의혹이 일었지만 삼성은 줄곧 부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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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중국, 대화 통해 비핵화 해결 강조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북한 비밀 미사일 기지 관련 활동 보고서가 논란을 일으키자 중국 정부는 대화를 통한 비핵화 문제 해결을 강조하며 자제를 촉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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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 국무부 “북 취약 계층 생명 유지 지원은 지지”

    미 국무부가 북한 주민들의 생존에 필요한 인도주의 지원을 계속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4일 보도했다. VOA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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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월 미국서 '한미 고위급 경제 대화' 열려

    다음 달 미국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간 '고위급 경제 대화'가 열릴 전망이다. 한국과 미국은 다음 달 초 워싱턴DC에서 고위급 경제 대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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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LA서 열린 세계비보이대회, 한국 '진조크루' 우승

    한국의 비보이는 세계 최강이었다.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LA에서 10일~11일 열린 세계비보이대회 ‘2018 프리스타일 세션 월드파이널(Freestyle Session Wo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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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미 고교생 단체 나치 경례 사진 논란, 경찰 조사 착수

    미국 고등학생들의 나치 경례 단체 사진이 사진이 학교 이름을 딴 SNS 계정에 게시됐다가 논란을 일으켰다. 50여 명의 미 위스콘신주 바라부 고등학교 남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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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Bl 작년 증오범죄 7175건, 전년 대비 17% 상승

    미 연방수사국(FBI)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내에서 발생한 인종차별과 성차별 등 증오 범죄는 7,175건으로 17% 증가했다. 증오 범죄는 증가세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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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프리미어리그, 여성 최고경영자 첫 임명

    프리미어리그가 처음으로 여성을 최고경영자에 임명했다. 수산나 디니지(52, 영국)가 프리미어리그 최고경영자로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는 13일 공식 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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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국 실업률, 2005년 이후 13년만에 최고

    한국의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폭이 10만명을 밑돌면서 지난 2월부터 9개월 연속 10만명대에 그쳐, 실업률이 10월 기준으로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4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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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백인 경찰, 흑인 경비원 범인으로 오인 사살

    시카고 남부 교외에 위치한 로빈스에서 백인 경찰관이 흑인 경비요원을 범인으로 오인하고 총을 쏴 숨지게 하는 사건이 지난 11일 오전 4시경 발생했다. 이날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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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북 미공개 미사일 기지, 트럼프 “알고 있고 새로운 건 ...

    북한이 공개하지 않은 미사일 기지가 다수 있으며, 여기서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는 미 연구소와 언론의 문제 제기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정면 반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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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 디젤 트럭 배출가스 규제 대폭 강화

    미국 환경청이 스모그 대책의 하나로 중형 디젤 트럭에 대한 배출가스 규제를 대폭 강화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 환경청은 중형 디젤 트럭에서 발생하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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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호주 뒤흔든 '딸기 바늘 테러' 용의자는 50세 베트남 여성

    두 달여간 호주 전역을 공포에 떨게 한 '딸기 바늘 테러' 용의자가 11일 붙잡혔다. 용의자는 놀랍게도 전직 딸기 농장 직원으로 밝혀졌다. ABC 등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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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검소한 찰스 왕세자, 30년 넘는 양복 수선해 입어

    13일 70세 생일을 맞은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30년이 넘은 양복을 수선까지 해가며 아직도 즐겨 입는 것이 알려져 그의 검소한 모습에 영국 시민들이 존경을 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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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류현진 1790만달러에 다저스 1년 계약, 3선발 유력

    류현진은 12일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용하면서 1년 더 다저스에 몸담기로 결정했다. 류현진의 내년 몸값은 1,790만달러로 1년 뒤 다시 자유계약선수(FA)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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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방탄소년단, CBS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4관왕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 CBS 주최 시상식인‘2018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People‘s Choice Awards 2018)에서 4관왕에 올랐다. ‘피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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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양진호 30억대 비자금, 불법 업로드 조직 운영

    역대 최고의 엽기 갑질과 직원 폭행으로 논란이 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불법 행위를 언론에 제보한 '공익신고자' A씨가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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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국도 의료용 마리화나 허용?, 일부 개정안 법사위 통과

    의료용 마리화나를 한국에서 취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마약류 관리법 일부 개정안이 한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12일 통과됐다. 개정안이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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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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