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01월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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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주 여론조사, 아이오와·뉴햄프셔서 샌더스·바이든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 주의 여론은 혼전 양상을 띄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CBS 방송과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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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계인이 남긴 그림’, 페루의 ‘나스카 라인’ 143개 추...

    ‘외계인이 남긴 그림’이라고 불리는 페루의 ‘나스카 라인’ 143개가 추가로 발견됐다. 페루관광청은 페루 남부 이카(Ica)로부터 약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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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호주 산불 기부하면 제 누드 사진 드려요”, 80만달러 ...

    “호주 산불 피해를 위해 최소 10달러를 기부하는 모든 분들께 제 누드 사진을 보내드릴게요” LA 출신의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케일런 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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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청와대 뒤 북악산에 '패트리엇 포대' 설치, 북 미사일 ...

    서울 북악산에 미사일 요격용 패트리엇 포대가 새로 배치돼 운용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패트리엇 포대의 북악산 배치는 청와대 등 서울의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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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 이란과 무력 가능성에 특수부대 파병...짙어지는 전운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극도로 고조되는 가운데 양국 군이 무력 충돌 가능성에 대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란은 군부 실력자인 거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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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솔레이마니 제거 뒤엔 ‘매파’ 폼페이오 영향 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군 지도자인 솔레이마니 사령관 제거 결정을 내린 데 강경파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영향이 컸다고 워싱턴포스트가 5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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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오클랜드 스타벅스서 자신의 노트북 훔친 흑인 쫓다 사망

    캘리포니아 북부 오클랜드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노트북을 도난당한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는 노트북을 훔친 일당의 차를 쫓다가 변을 당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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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영국서 젊은 남자 136번 '연쇄성폭행' 인도네시아 남성...

    약 2년간 130여명의 남성을 성폭행한 인도네시아 출신 남성이 영국 법원으로부터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6일 영국 BBC에 따르면 136차례 성폭행과 159회 폭행,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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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호주 산불 폭우로 주춤, 더 큰 불 가능성 대비

    호주를 남동부를 덮친 최악의 산불이 동부 지역에 내린 폭우로 잠시 주춤했다. 하지만 당국은 이번주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며 더 큰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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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란 보복 경고에 이란계 미국인 출입국 통제 강화 주장

    이란 군부실세의 공습 폭사로 미국과 이란의 충돌 우려가 커진 가운데 미국이 이란인과 이란계 미국인들에 대한 출입국 통제를 강화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5일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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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미군에 살해된 솔레이마니 장례식서 이란 시민들 “복수...

    6일 이른 아침부터 이란 테헤란 도심은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장례식에 가려는 시민으로 교통이 마비됐다. 장례식 장소까지 가려면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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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내달 11일 샌프란시스코서 '갤럭시 S20·폴드2' 공개

    삼성전자는 5일 글로벌 미디어에 초청장을 보내 2월 11일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연다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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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이란 국회의원 “백악관 직접 공격” 촉구, 사태 악화일로

    이란의 한 국회의원이 미국 백악관을 직접 공격할 것을 촉구했다고 ‘워싱턴 이그재미너’가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란의 현지 통신인 INLA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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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핵위기'까지 번지나?, 이란 사실상 핵합의 탈퇴

    미국이 드론 공격으로 거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이 목숨을 잃은 사건을 둘러싼 긴장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 정부가 5일 핵합의(J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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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중국 원인 불명 폐렴, 싱가포르·마카오에도 의심 환자 ...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원인 불명 폐렴이 확산되는 가운데, 싱가포르와 마카오에서도 의심 사례가 보고됐다. 6일(현지시간) 홍콩 밍바오 등에 따르면 5일 마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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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슬람 무장단체, 케냐 미군시설 공격 3명 사망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가 미군 대테러부대가 사용하는 케냐 공군기지를 공격해 미국인 3명이 숨지고 항공기와 차량 등이 파괴됐다. <AP> 5일 뉴욕타임스 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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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민주·한국 지지율 상승세 계속, 41.8%-32.1%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 거대양당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해 12월30일부터 지난 3일까지(1일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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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란 군부실세 사살한 미 ‘암살드론’ 한국에도 있다

    주한미군이 지난 3일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암살한 공격용 군사 무인기(드론) ‘MQ-9 리퍼(Reaper)’를 지난해 말 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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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조지아공대, 수업 교재로 봉준호 영화 4편 쓰인다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4편이 미국 대학의 수업 교재로 쓰이게 됐다. 4일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현지 한인매체 ‘뉴스앤포스트’는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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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호주 역대 최악 산불에 사망 23명, 예비군 3천명도 투입

    4일 AP통신은 호주 산불이 잡히고 있지 않다며, 산불로 인한 희생자가 총 23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주말 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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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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