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강정희 작가 개인전을 오는 1월 16일(금)-4월 17일(금)까지 공관 1층 리셉션홀에서 개최한다.

<강정희 작가 개인전 포스터>
한국의 서양화가로서, 자연과 여인의 감성을 한국 전통 감수성과 서양 유화 기법을 결합한 작품 세계를 추구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전시‧교육 활동을 병행하며, 강남 예당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총영사관은 한인 예술인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 예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기여하고자 공관 리셉션홀(민원대기실)을 문화 전시장으로 활용하는 '공관 문화공간화 사업'을 2018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 작품전은 동 사업 시행 이후 28번째로 개최되는 전시회다.
강정희 작가는“이번 작품전은 한국의 정신과 서양의 미학이 결합된 작품들로
구성했다”면서 “서로 다른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통해, 오늘날 세계 속에서 한국의 아름다움이 어떻게 어우러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앞으로도 공관 문화공간화 사업을 통해 한인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한국의 예술이 북부 캘리포니아(북가주)는 물론, 미주 지역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공관 문화공간화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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