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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 백신 관련 UC데이비스 의대 교수 기고문/인터뷰

 

연방식품의약안전청(FDA)는 지난 3월 27일 존슨앤존슨 에서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백신에 긴급사용승인을 내렸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백신 개발사 존슨앤존슨과 생산자인 머크 사와의 협상을 통해 오는 5월까지 미국내 모든 성인이 맞을 수 있는 COVID-19 백신 물량을 확보했다고 지난 3월 2일 발표했다.

 

따라서 코로나와의 전투에서 쓸수 있는 무기가 화이자, 모더나, 존슨앤존슨 백신 3개로 늘어났다. 이제 전투의 흐름은 우리에게 쏠리고 있다. 미국민들이 백신을 접종받는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이다. 제3의 백신이 허가됨에 따라 이번 여름 말까지 모든 미국인들이 백신접종을 마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존슨앤존슨 백신은 단 한번만 접종받아도 되며 보관이 편리하다는 점에 주목할만 하다.

 

현재 접종중인 존슨앤존슨, 화이자, 모더나 백신 모두 효과는 동일하다. 존슨앤존슨 백신이 다른 백신에 비해 효과가 떨어진다는 소문은 근거가 없다.

 

단 한번만 맞아도 되는 존슨앤존슨 백신이 다른 백신에 비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한번만 맞고 두번째 접종을 받으러 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냉장고에 보관 가능하다는 점도 존슨앤존슨 백신의 강점이다.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각각 영하 80도와 20도의 저온에만 저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단 한번의 접종으로 면역력도 더욱 빨리 형성된다는 점도 장점이다. 존슨앤존슨 백신은 면역력 완전구축까지 14일이 걸리지만,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두번 접종 후 42-49일이 걸린다.

 

이제는 백신 접종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앞으로 진정한 과제는 백신 접종 예약, 백신접종 시행자 모집, 예약 시간에 접종자가 나타나지 않았을 경우 백신 낭비를 막기 위한 대체 접종자 확보, 백신 접종 후 15분간 접종자 예후 관찰이다.

 

주의할 점은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들도 이 기간 중에는 남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백신을 접종받은 후에도 이전처럼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것을 권한다. 백신을 접종받은 후에도 감염될 확률이 5-15%로 추산된다.

 

백신의 효력이 얼마나 지속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자료가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면역 효과가 6개월 이상 지속된다고 보는 것이 안전할 것이다. 내년에는 추가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

 

앞으로 충분한 숫자의 사람들이 백신을 맞게된다면, 판데믹과 바이러스가 줄어들면서 언젠가는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백신 개발사들은 최근 출현하는 브라질리안 변형, 영국 변형, 남아프리카 변형 바이러스에도 대처하고 있다. 존슨앤존슨은 현재 2차 접종, 모더나와 화이자는 3차 접종을 연구하며 변형 바이러스 대처 방법을 찾고 있다. 따라서 변종 바이러스도 빠른 시일내에 정복될 것으로 기대한다. 따라서 지금은 하루빨리 백신을 접종받는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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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ranslation: Word-by-Word direct translation

영어 원문 기사

https://ethnicmediaservices.org/covid-19/johnson-and-johnson-vaccine-could-be-game-changer-in-getting-u-s-vaccinated-by-end-of-summer/

 

JOHNSON AND JOHNSON VACCINE COULD BE GAME CHANGER IN GETTING U.S. VACCINATED BY END OF SUMMER

존슨앤존슨 백신, 게임체인저 될까. 올해 여름까지 미국민 백신 접종 희망 보인다.

 

As the U.S. struggles with the slow pace of COVID-19 vaccine administration, experts predict the new Johnson and Johnson immunization authorized for emergency distribution Feb. 27 and delivered in a single shot, could be a game changer, potentially allowing all who want the preventive measure to be vaccinated by the end of this summer.

미국 전역이 COVID-19 백신의 물량 부족에 시달리는 가운데, 지난 27일 긴급 사용승인을 받은 새로운 존슨 앤 존슨 백신이 획기적 수단(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 단 한번만 접종받아도 되는 이 백신의 도입으로 모든 국민들이 올해 여름 말까지 백신접종을 마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President Joe Biden announced March 2 that there will be enough COVID-19 vaccine available in May for every adult in the U.S., in large part because of a deal reached by Johnson and Johnson and Merck, which will help with manufacturing. The bottleneck, however, lies in administering the doses and vaccine hesitancy.

조 바이든 대통령은 백신 개발사 존슨앤존슨과 생산자인 머크 사와의 협상을 통해 오는 5월까지 미국내 모든 성인이 맞을 수 있는 COVID-19 백신 물량을 확보했다고 지난 3월 2일 발표했다. 그러나 백신 접종 및 백신에 대한 거부감이 또다른 장애물로 제시되고 있다.

 

Nonetheless, the U.S. is getting the vaccine into people’s arms at a rate of two million doses per day, surpassing Biden’s expectations. In California, the Department of Public Health announced March 6 that its providers have administered more than 10.2 million doses.

현재 미국에서는 매일 200만명분의 백신 접종이 실시되고 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의 예상을 뛰어넘는 접종 속도다. 캘리포니아 보건국은 3월 6일까지 1020만명분의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It is great news that we have a third vaccine on the scene approved by the FDA: the Johnson and Johnson adenovirus DNA vaccine, said UC Davis Health Science Clinical Professor Dr. Dali Fan, who serves as a volunteer vaccinator at California Northstate University in Elk Grove, California. He noted that the J&J vaccine is a single dose regimen that is much easier to store.

UC 데이비스 보건과학 교수이자 엘크 그로브의 캘리포니아 노스스테이트 대학의 자원봉사 백신 접종자로 활약중인 달리 판 교수는 “식품의약안전국(FDA)의 3번째 백신인 존슨앤존슨 백신 승인은 매우 좋은 소식”이라고 밝혔다. 그는 존슨앤존슨 백신이 단 한번만 접종받아도 되며 보관이 편리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So with three players coming to the battlefield, the tide has turned in our favor. We can greatly elevate the speed at which the American population gets vaccinated.”

그는 “코로나와의 전투서 쓸 수 있는 무기가 3개로 늘어났다. 이제 전투의 흐름은 우리에게 쏠리고 있다. 미국민들이 백신을 접종받는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California vaccination sites already have the capacity to inoculate more people on a daily basis, said Fan. “So with the addition of the third vaccine we're confident that we can get all Americans and all Californians vaccinated by the end of the summer.”

판 교수는 “캘리포니아 주 백신 접종소의 접종 능력이  완전히 발휘되고 있다”며 “제3의 백신이 허가됨에 따라 이번 여름 말까지 모든 미국인과 캘리포니아 인들이 백신접종을 마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내다봤다.

 

Simply administering the shot is a cakewalk, said the physician. The challenges lie in registration,  recruiting sufficient vaccinators, finding people to vaccinate if a person does not show up for an appointment — so as not to waste a dose — and monitoring a vaccinated person for 15 minutes after they have received the shot.

백신 접종 자체는 이제 문제가 아니라고 교수는 밝혔다. 진정한 문제는 백신 접종 예약, 백신접종 시행자 모집, 예약 시간에 접종자가 나타나지 않았을 경우 백신 낭비를 막기 위한 대체 접종자 확보, 백신 접종 후 15분간 접종자 예후 관찰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Speaking to Ethnic Media Services late evening March 4, after administering more than two dozen doses at the CNU clinic, Fan joked: “It is always the rule that, when you're in a rush, it’s the last patient that creates trouble. It's never the first patient.”

판 교수는 3월 4일 캘리포니아 노스스테이트 대학에서 24건의 백신 접종을 마친 후 에스닉미디어서비스(EMS)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가장 급할 때는 언제나 마지막 환자와 문제가 생기가 마련이다. 항상 첫번째 환자는 문제가 없다”고 농담했다.

 

The CNU clinic has placed a priority on vaccinating educators who will return to schools later this month, under Governor Gavin Newsom’s plan for re-opening schools, announced March 1.

지난 3월 1일 발표된 개빈 뉴섬 주지사의 학교 재개 방침에 따라, 노스스테이트대학 병원은 개학을 앞둔 교직원 우선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All three vaccines currently available — the Johnson and Johnson, the Pfizer, and the Moderna — are equally efficacious, said Fan, addressing the rumors that the J&J vaccine was less effective at preventing a COVID illness. “You shouldn’t worry about which vaccine you’re getting: just get vaccinated,” he said.

판 교수는 현재 접종중인 존슨앤존슨, 화이자, 모더나 백신 모두 효과는 동일하다고 말했다. 또 존슨앤존슨 백신이 다른 백신에 비해 효과가 떨어진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백신 종류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단 접종받으면 된다”고 일축했다.

 

The single shot regimen might prove to be more effective, he said, as people often do not return for their second doses of the Pfizer and Moderna vaccine.

그는 한번만 맞아도 되는 존슨앤존슨 백신이 다른 백신에 비해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많은 사람들이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한번만 맞고 두번째 접종을 받으러 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Moreover, the J&J vaccine can be stored in a refrigerator, overcoming the challenges of the Pfizer and Moderna vaccines, which must be stored at minus 80 degrees Celsius and minus 20 degrees Celsius, respectively. The lag time to see full efficacy is shorter with a single dose regimen: 14 days with the J&J vaccine, versus 42 to 49 days with the two-dose Pfizer and Moderna vaccines, explained Fan.

냉장고에 보관 가능하다는 점도 존슨앤존슨 백신의 강점이다.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각각 영하 80도와 20도의 저온에만 저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단 한번의 접종으로 면역력도 더욱 빨리 형성된다는 점도 장점이다. 존슨앤존슨 백신은 면역력 완전구축까지 14일이 걸리지만,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두번 접종 후 42-49일이 걸린다고 판 교수는 밝혔다.

 

During that lag time, people can still transmit the virus to a non-vaccinated person, said Fan, advising, like other experts, that vaccinated people should still continue to wear masks. “Even when you are fully vaccinated, the chance of you getting the disease is five percent to 15 percent,” he said.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들도 이 기간 중에는 판 교수에 따르면 남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다. 따라서 판 교수는 다른 전문가들처럼 백신 접종 후에도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것을 권했다. 그는 “백신을 접종받은 후에도 감염될 확률이 5-15%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Data has not yet been released as to how long the vaccines will last. Fan said that information was not yet available. “We know that it is safe to say that the immunization should last for more than six months and after that you may need supplemental injection next year.”

백신의 효력이 얼마나 지속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자료가 나오지 않고 있다. 판 교수는 “현재까지는 면역 효과가 6개월 이상 지속된다고 보는 것이 안전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추가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Hopefully if there are enough people getting vaccinated, the virus the pandemic will die down and die off entirely.”

그는 “충분한 숫자의 사람들이 백신을 맞게된다면, 판데믹과 바이러스가 줄어들면서 언젠가는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Johnson and Johnson is currently studying for a second shot and Moderna and Pfizer are studying for a third shot which would be engineered towards the new, more contagious and more virulent mutant variants, including the Brazilian variant, the U.K. variant, the South African variant, and a variant that has sprung up in the Bakersfield region of California.

최근 브라질리안 변형, 영국 변형, 남아프리카 변형이 출현해 캘리포니아주 베이커스필드 인근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에 대처해 존슨앤존슨은 현재 2차 접종, 모더나와 화이자는 3차 접종을 연구하며 변형 바이러스 대처 방법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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