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04월 0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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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

    '당근' 효능, 혈압·혈당·체중 감소...암 예방·면역력 유지

    “당근은 눈에 좋다.” 많이 들어왔던 말이다. 당근에는 루테인, 라이코펜 등의 성분이 풍부해 눈 건강과 시력 향상에 좋다. 하지만 당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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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심장질환 앓고 있으면 코로나에 더욱 취약, 주의 필요

    심장질환과 고혈압을 앓아온 86세 여성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음압격리실에 입원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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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눈 붉은색 충혈 '결막염', 코로나 초기 증세일수도

    눈이 붉은색으로 충혈되는 ‘결막염 ’증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COVID-19)의 초기 증세일 수 있다고 26일 d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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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후각·미각 상실이 '신종코로나' 초기증상 가능성 제기돼

    후각과 미각 상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COVID-19)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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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CDC, 20-40대도 코로나 치명률 상당..모든 연령대 위험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0~40대도 코로나19(COVID-19)로 심각한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분석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의회 전문매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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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코로나 바이러스 공기 중 3시간 생존, 플라스틱에선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서 3시간 이상 생존해 전염성을 지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라스틱과 스테인리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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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연구 “코로나19에 O형 강하고, A형 약해”

    코로나19(COVID-19)에 혈액형 O형이 상대적으로 내성이 강하고 A형이 약할 수 있다는 중국 연구결과가 나왔다. 1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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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코로나19, 날씨 따뜻해지면 사라질까?

    따뜻한 날씨와 높은 기온, 강한 햇빛이 코로나19 확산을 완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따뜻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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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상포진' 초기 자가진단법...감기와 착각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져 발생하며, 주로 환절기에 환자가 늘어났다. 노인뿐 아니라 10~20대 환자도 적지 않다. 대상포진은 초기에 다른 질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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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바이러스와 싸우려면...'면역력' 증진 식품은!

    바이러스와 싸우려면 면역력이 강해야 한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 보충제를 찾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어떤 영양소든 보충제보다는 음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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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쌀쌀한 날씨에 무시무시한 '통풍' 온다

    통풍은 혈액 내에 요산이라는 물질이 쌓이면서 통증이 유발되는 질환으로 손가락, 발가락, 귓볼 등에서 작은 결절들이 많이 나타나며 붓고 열이 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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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무쇠 솥에 지은 밥, 압력솥 밥 보다 철분 7배 많아

    무쇠 솥으로 조리된 밥은 압력솥으로 지은 밥보다 철분 함량이 7배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 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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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코로나19 관련 시중서 돌고 있는 대표적 10개 낭설

    코로나19(COVID-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이와 더불어 코로나19에 대한 '가짜 뉴스'도 급속하게 번지고 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지역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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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하루 밥 한 공기만 덜먹어도 '노화' 늦출 수 있어

    적게 먹으면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덜 먹어야 할까? 하루에 밥 한 공기만 덜먹어도 노화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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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코로나19 사망률, 여성보다 남성이 높은 이유?

    코로나19(COVID-19)의 남성 사망률이 여성보다 높은 이유는 남성이 여성보다 면역체계가 약하기 때문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는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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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독소·노폐물 해독하는 '간' 지쳐 있다면...이것 섭취해야

    체내로 유입되는 각종 독소와 노폐물을 해독하는 역할을 하는 몸 안의 화학공장인 '간'. 이런 간이 지치게 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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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익숙한 냄새 맡지 못한다'면 이병 의심해 봐라!

    나이가 들수록 치매는 가장 두려워지는 질환 중 하나다.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인식 때문이다. 물론 아직까지 완전한 치료법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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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늦게 자는 아이, 비만될 위험 높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클로드 마커스 교수 연구팀은 비만 예방 프로젝트에 참여한 107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당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 중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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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면역력을 쑤욱~ 높이는 음식들

    코로나19(COVID-19) 감염의 확산으로 개인의 위생뿐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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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건강에 좋은 5가지 한방차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등 건강에 좋은 한방차 5가지를 알아본다. 1. 솔잎차 솔잎차는 뇌와 근육이 피로하거나 몸의 저항력이 낮아졌을 때 효과 있다.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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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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