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01월 26, 2021
    Today : 9992  Yesterday : 10630  Total : 1011219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이 의심될 때의 격리 기간을 현재의 14일에서 7∼10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CDC가 COVID-19 격리를 단축하는 권고안을 마무리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같이 전했다.

 

1.jpg


CDC는 COVID-19 검사를 권고에 포함시켜 COVID-19에 음성인지를 확인하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온다면 그 이후에 COVID-19가 발병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는 판단에서다.

 

CDC는 현재 COVID-19 환자에 노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에 대해 2주간 격리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COVID-19의 잠복기를 감안해 감염 이후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의 시간을 계산해 결정한 것이다.

한 CDC 고위 관리는 이처럼 격리 기간을 단축할 경우 더 많은 사람이 권고를 따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DC 관계자는 현재 CDC가 정확한 격리 기간과 격리를 끝낼 때 어떤 유형의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할지를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2.jpg


한편 미국내에서 11월이 시작된 이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310만명 이상 나오는 등 COVID-19가 계속 맹위를 떨치고 있다.

24일 CNN 방송은 11월 들어 미국에서 310만명이 넘는 COVID-19 신규 환자가 나오며 1개월 기준으로 가장 많은 환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아직 11월이 1주일가량 남은 만큼 한 달간 신규 환자가 400만명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3.jpg

 


Today : 9992 Yesterday : 10630 Total : 10112196


  1. 백신 접종 임박했지만 미국인 10명중 4명 '거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백신 일반 접종이 임박했지만, 영국과 미국인의 상당수가 백신을 맞지 않을 생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례없이 ...
    file
    Read More
  2. 미 일일 확진 22만7885명·사망 2천명대, 사상 최고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하루 신규 확진·입원·사망자 수가 팬데믹 이후 사상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 수는...
    file
    Read More
  3. '마리화나 합법화안' 하원서 통과, 찬성 228·반대 164

    미 연방하원이 4일 오락용 마리화나(대마초)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대마초는 담배보다 중독성이 낮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른바 '관문마...
    file
    Read More
  4. 바이든 “취임 직후 미전역 마스크 100일 착용 의무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취임 직후 미 전역에 걸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영원히 마스크를 쓰는 것이 아니라며 딱 100...
    file
    Read More
  5. 거절했던 경기부양안 재논의, 민주·공화 협상 긍정적

    민주당 지도부가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이 전날 제시한 9080억달러 경기부양안을 수용했다. 2일 민주당 지도부는 9080억달러 방안을 토대로 협...
    file
    Read More
  6. 미 대규모 접종 임박, 내년 2월까지 1억명 예상

    미국에서도 대규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백신 접종이 임박했다. 2일 CNN에 따르면 미 연방정부는 15일 화이자 백신의 1차 출하분을 ...
    file
    Read More
  7. 매코널 공화당 원내대표, 9080억달러 경기부양안 거부

    미치 매코널 미 연방 상원 공화당 대표가 1일 양당 의원들이 모여 제안한 9080억달러 긴급 구호법안을 퇴짜놨다. 앞서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은 중소...
    file
    Read More
  8. 화이자·모더나 백신 접종자 10~15% 부작용, 열·오한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백신 개발 책임자인 몬세프 슬라우이 박사가 1일 화이자와 모더나의 COVID-19 백신 접...
    file
    Read More
  9. 미국, 코로나 백신 접종 다음주부터 시작될 전망

    전 세계가 고대해 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백신 접종이 이르면 다음주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현재 미 식품의약국(FDA)에 승...
    file
    Read More
  10. <자랑스런 한인-2>최종희 'Christina Choi Cosmetics'

    코리아데일리타임즈는 미국 내 한인사회에 본보기가 될 만한 인물을 찾아내 '자랑스런 한인'이라는 코너를 연재합니다. 이를 통해 자라나는 ...
    file
    Read More
  11. 트럼프 “6개월 지나도 생각 바뀌지 않을 것” 불복 고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이후 처음으로 가진 TV 인터뷰에서 "내 생각은 6개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선거 결과 불복' 입장을 ...
    file
    Read More
  12. 미국 확진자 1345만명 넘어, 엿새만에 100만명 추가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누적 확진자가 27일 1300만명을 넘었다. 전세계 압도적 1위다. 이날 CNN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집계를 ...
    file
    Read More
  13. 트럼트 생때 “바이든 선거부정 없다는 증거 내놔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자신의 선거부정 주장이 근거가 없다는 것을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밝혀야 한다고 또 다시 억지를 부렸다. 광범...
    file
    Read More
  14. 트럼프 “선거인단 투표(12월14일)서 지면 떠나겠다”

    선거 이후 불복 태세를 고수하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인단 투표에서 바이든이 승리할 경우 백악관을 떠나겠다"고 말했다. NBC, 내셔널포스트 ...
    file
    Read More
  15. 땡스기빙, 트럼프·바이든의 서로 다른 메시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당선인이 26일 땡스기빙(Thanksgiving day·추수감사절)에도 서로 다른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주요 언론들에...
    file
    Read More
  16. 만남 자제 호소에도 미국 하루 공항이용객 100만명

    미국 전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땡스기빙(추수감사절)이 '대확산 행사'가 ...
    file
    Read More
  17. 바이든 “땡스기빙, 가족 모임 자제·집안에 머물러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일일 사망자가 2100명을 넘어서는 등 가파른 확산세에 25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땡스기빙(Tha...
    file
    Read More
  18. CDC, 감염 의심 격리기간 7-10일로 단축 검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이 의심될 때의 격리 기간을 현재의 14일에서 7∼10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file
    Read More
  19. 바이든, 외교·안보 인선 발표 '미국 우선주의' 탈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2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안보정책 기본축인 '미국 우선주의'에서 벗어나겠다고 밝혔다. 더힐 등 ...
    file
    Read More
  20. 연방총무청, 바이든 승리 인정에 트럼프도 정권이양 승인

    대선 당선인 확정을 미뤄온 미 연방총무청(GSA)이 조 바이든 대통령 민주당 후보의 승리를 23일 공식 인정했다. 이에 따라 조 바이든 당선인의 본격적...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7 Next
/ 127

맛슐랭

칼럼

윤상수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2021년 신년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

조나탄 스타인 대표-센서스, 모두가 참여하...

같은 목적의 새로운 지도자 - 센서스는 모든 사람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