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01월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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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고] 이성도 샌프란시스코 영사 부친상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이성도 문화·동포 영사의 부친께서 1월 16일(한국시간)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 강원 효 장례문화원 201호 (033-261-4441)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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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World-KIMWA USA이사회, 창립 15주년 논의

    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 미국지부(World-KIMWA USA, 회장 실비아 패튼) 창립 15주년 및 제9회 리더십컨퍼런스 준비모임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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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2019년 순회영사 계획

    2019년도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순회영사 계획 발표 □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대민 서비스 중심 체제를 강화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위하여 각 한인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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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베조스, 이혼 재산 동등 분할시 690억달러 줘야

    세계 최대 부호 제프 베조스(54) 아마존 CEO가 결혼 25년 만에 이혼을 발표하면서 두 사람의 재산분할과 아마존 지배권 변화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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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유엔 직원 3명 중 1명 성희롱 경험

    유엔 직원 3명 중 1명이 성희롱을 경험한 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15일 유엔은 유엔과 유엔 산하기간에서 일하는 3364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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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96년 월드시리즈 MVP 웨틀랜드 아동성추행

    1996년 뉴욕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월드시리즈 MVP로 선정된 존 웨틀랜드(53)가 아동성추행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뉴욕포스트’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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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영철, 17일 워싱턴DC 방문 예정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17일 워싱턴DC를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CNN이 북·미 협상에 정통한 2명의 미국 소식통을 인용해 16일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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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트레비 분수 동전 계속 기부키로

    이탈리아 명물 트레비 분수에 쌓이는 연간 150만유로(약 172만3,000달러)에 이르는 동전의 귀속을 놓고 로마시와 가톨릭 교회 사이에서 벌어진 갈등이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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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흑인여성장관에 “오랑우탄” 발언 정치인 1년6개월형

    흑인 여성 장관을 보고 “오랑우탄이 떠오른다”며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던 이탈리아 상원의원에게 징역 1년 6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14일 가디언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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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브렉시트 승인투표, 영국 하원서 사상 최대 표차 부결

    15일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합의안이 영국 하원의 승인투표에서 230표라는 사상 최대 표차로 부결됐다. 영국 하원의원 639명은 이날 오후 의사당에서 열린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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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사우디서 탈출 10대 소녀, 캐나다 망명 성공

    가정학대와 사우디아라비아의 폐쇄적인 사회로부터 벗어나고자 탈출을 시도한 10대 소녀가 캐나다 망명에 성공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고위 관료의 딸이라고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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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셧다운에 박악관 만찬, 맥도날드·피자로 차려져

    트럼프 대통령이 대학풋볼 국가 챔피언십 우승팀 ‘클렘슨 타이거스’를 14일 백악관 만찬에 초대해맥도날드, 웬디스, 버거킹 등의 햄버거와 도미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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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 정부, 이방카 차기 WB 총재설은 사실무근

    미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세계은행(WB)의 차기 총재가 될 것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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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중국 법원, 마약 밀매 캐나다인 사형선고

    중국 정부가 마약 밀매 혐의를 받는 캐나다인이 자국 법원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것과 관련해 캐나다의 반발을 일축하면서 "진정한 법치"라고 강조했다. 화춘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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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재용 부회장, 최태원 회장 격 없는 대화 화제

    15일 이뤄진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의 격의 없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 대통령은 타운홀 미팅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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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트럼프 친서 지난 주말 김정은에 전달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가 지난 주말 사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전달됐다고 CNN이 14일보도했다. CNN은 미북 비핵화 협상 내용을 잘 아는 익명의 소식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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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CA주의원 12명, 산불 당시 전력회사 임원들과 하와이

    캘리포니아 주의회 의원들이 지난해 11월 주에서 발생한 재난 역사상 최악의 인명피해를 낸 '캠프파이어' 등 대형산불로 피해가 극심하던 당시에 전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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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아내와 처가 식구 모두 죽인 살인귀 남편에 충격

    아내를 살해한 것도 모자라 처가 식구들을 모조리 죽인 극악무도한 남편의 범행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 워싱턴포스트는 오하이오주의 셸비 스벤센(25)이 아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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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정난 로마, 트레비 분수 동전 예산 포함 논란

    오는 4월부터 로마의 관광명소 트레비(Trevi) 분수에 던져진 동전은 자선단체에 기부되지 않는다. 극심한 재정난에 시달려온 이탈리아 로마 시가 결국 각국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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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뉴저지 UPS서 무장괴한 인질극

    뉴저지 주의 한 우편배송업체인 UPS 시설에 14일 무장괴한이 총을 쏘며 난입해 여직원 2명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CNN에 따르면 현지 검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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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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