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01월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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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 최고의 거주지 탑10, CA 4개 도시 포함..피드몬트 5위

    LA 인근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맨해튼비치가 '미국 최고의 주거지'로 꼽혔다. 경제전문매체 24/7 월스트리트는 15일 '2020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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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시안 10개국 시민 대상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10개 회원국 시민들은 중국을 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로 보지만, 그에 따른 우려도 크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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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WP 기자 2명, 트럼프 지적 수준 조롱한 책 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강력히 비판해온 워싱턴포스트(WP) 소속 기자 2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적 수준을 조롱하는 책을 펴냈다고 WP가 15일 보도했다. 이 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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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발레호시 '한인 파워', ‘한국 이민자의 날’ 제정·선포

    발레호시가 한인 커뮤니티의 성공적 정착과 지역사회 공헌을 기리고자 13일을 '한국 이민자의 날(Proclamation Honoring Korean American Day)’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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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살 아기에게 전자담배 피우게 한 10대 보모 체포

    미국의 10대 베이비시터가 자신이 돌보던 아이에게 전자담배를 피우게 해 논란이 일었다. 15일 뉴욕포스트 등은 최근 펜실베이니아주 St.클레어타운쉽의 가정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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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최종 서명, 중, 2년간 2천억달...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했다. 지난해 12월 13일 미중이 공식 합의를 발표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서명으로 합의를 마무리했다. 2018년 7월 미국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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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본인 67% “정상회담에도 한일 관계개선 안될 것”

    일본 국민 3명 중 2명이 "한일관계가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지난달 24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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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민주당 경선서 워런-샌더스 '여성 대통령' 문제로 설전

    미국 대통령 선거 경선 시작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의 주요 후보인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과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여성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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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트럼프, 국경장벽 건설에 국방부 자금 72억달러 전용 추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국경장벽 건설에 국방부 자금 72억달러를 추가 전용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내부자료를 입수해 보도했다.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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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런일도)전처와 칼싸움 허락 해달라 법원에 요청, 양...

    전처와 양육권 등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남성이 재판부에 일본도를 사용한 칼싸움을 하게 해달라는 황당한 요청을 했다. 15일 폭스 등 언론들은 캔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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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트럼프, 미 공습에 폭사한 이란 사령관 “X자식, 20년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의 표적 공습으로 폭사한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쿠드스군 사령관을 지칭하면서 쌍욕으로 모욕하고 그의 제거를 치적으로 내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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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실리콘밸리한인회장 선거 앞두고 선관위원 5명 임명

    제19대 실리콘밸리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우동옥)는 지난 13일 제20대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이하 선관위)을 지명,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실리콘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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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세계최고 부자 아마존 베조스, 호주산불에 69만달러 기...

    세계최고의 부호이자 미국 최대 온라인쇼핑몰 아마존의 최고경영자(CEO)인 제프 베조스가 호주 산불 피해 복구에 100만 호주달러(미화 약 69만달러)를 기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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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대마 밀반입, 현대가 3세·CJ장남의 처벌은?

    변종 대마를 상습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 정현선(29)씨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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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호주 최악의 산불에 소방관 3700명·군인 3000명 투입

    수십 년 만에 최악의 산불이 덮친 호주에서 수천 명의 소방관뿐만 아니라 군 예비인력까지 상시 투입돼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3일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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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란 정부,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 용의자 다수 체포

    이란 사법부가 우크라이나항공(UIA) 여객기 격추 사고 관련 용의자들을 다수 체포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골람호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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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스파이크 리 감독, 흑인 최초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맡아

    미국 영화 감독 스파이크 리가 2020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 됐다. 14일 칸 국제영화제 측은 "미국의 스파이크 리 감독이 다음 칸 영화제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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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국서 '살아있는 로봇' 최초 개발, 개구리 줄기세포 이용

    개구리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살아있는 로봇'이 사상 처음으로 미국에서 개발됐다. 13일 영국의 가디언이 터프츠대학과 버몬트대학 연구진이 아프리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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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필리핀 화산 더 큰 폭발 징후 나타나, 화산재 심각

    지난 12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40마일(65㎞)가량 떨어진 곳에서 폭발한 탈(Taal) 화산에서 더 큰 폭발이 발생할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14일 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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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이란 정부,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 숨긴거 아니다 적...

    이란 정부가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 사실을 숨기려고 거짓말했다는 국민적 비판과 의혹을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서는 모양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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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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