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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방문 도중 철통같은 경호를 뚫고 자신에게 달려와 편지를 줘 SNS에서 화제를 모은 소녀를 "용감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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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CNN 등 외신들은 교황이 UAE 방문을 마치고 바티칸으로 돌아가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전날 아부다비 미사에서 한 소녀가 달려와 편지를 건넨 일이 "좋았다"며 "소녀는 용감했다, 그런 일을 하려면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교황은 소녀에게 받은 편지의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교황이 언급한 소녀는 전날 오전 수도 아부다비 자이드 스포츠시티 경기장 미사 직전 오픈카를 타고 장내를 돌고 있던 교황에게 달려와 편지를 건넸다.

 

6살인 이 소녀는 가브리엘라로, 콜롬비아 국적이며 지난해 어머니와 함께 두바이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흰색 티셔츠에 분홍색 바지를 입은 이 소녀는 삼엄한 경비를 펼치던 경호원들을 제치고 재빠르게 교황에게 접근했으며 여러 각도에서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이 SNS 등에서 퍼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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