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다음날인 28일 북부 캘리포니아의 콜마 남쪽 지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오후 5시가 조금 지난 시각에 일어났으며, 진앙은 콜마에서 남서쪽으로 약 1.8마일 떨어진 지점으로 파악됐다.
앞서 USGS는 같은 날 오전 길로이 남쪽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은 오전 7시 40분경 보고됐으며, 진앙은 산후안바우티스타 서쪽 약 3마일 지점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두 지역 모두 재산 및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성덕 기자>








Today : 53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