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부터 고급까지… 베이 지역 청소년 대상 누구나 참여 가능
베이 지역 청소년 예술 비영리단체 BAYA(Bay Area Youth Arts Foundation)가 오는 7월 13일(월) 로스알토스 커뮤니티 센터(Maple Room)에서 여름 팝업 댄스 워크숍을 연다.
주최 측은 이번 워크숍은 지난 행사보다 더 넓은 전문 댄스 공간에서 진행돼 참가자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춤을 처음 배우는 학생부터 경험이 있는 청소년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초급반과 고급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초급반은 Lilly Shung 강사가 지도하며,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는 춤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본기와 기초 동작을 배우고, 오후 6시부터 7시까지는 초급 안무를 익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초급 수업을 두 단계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급반은 Joseph Koo 강사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며, 난이도 있는 안무와 다양한 표현력, 스타일링 및 댄스 테크닉을 집중적으로 배우게 된다.
참가자는 원하는 클래스만 선택하거나 두 클래스 모두 등록할 수 있으며, 수업별로 등록 및 참가비가 적용된다.
BAYA 의 최지수 대표는 “많은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춤을 배우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가자들의 관심과 후원이 앞으로 더 다양한 청소년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등록은 BAYA 워크숍 신청 페이지(tinyurl.com/
▲일시: 2026년 7월 13일(월)
▲장소: Los Altos Community Center (Maple Room)
▲Beginner Class: 오후 5:00~7:00
▲Advanced Class: 오후 7:00~9:00
▲등록: 클래스당 $15 (2시간)
<이온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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