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퍼댄스 스튜디오서 열려… 10세 이상 청소년 대상
전문 강사진 구성, 초·중·고급 수준별 클래스 운영… 참가비 15달러

베이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는 '베이에어리어 유스 아트 재단(BAYA)'이 오는 8월 3일(월) 산호세 퍼댄스 스튜디오(Purdance Studio)에서 특별 댄스 워크숍을 개최한다.
BAYA는 춤을 좋아하는 10세 이상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워크숍은 참가자들이 힙합과 오픈 안무를 배우며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고, 또래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강좌는 참가자들의 실력에 맞춰 두 개의 수준별 클래스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최지수(Jisoo Choi) 강사가 진행하는 초·중급(Beginner/Intermediate) 클래스가 열리며, 이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한나 김 강사가 이끄는 중·고급(Intermediate/Advanced) 클래스가 이어진다.
참가비는 클래스당 15달러로, 댄스에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기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은 경험자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수업은 산호세 오클랜드 로드에 위치한 퍼댄스 스튜디오(1530 Oakland Rd. #135, San Jose)에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은 BAYA 공식 웹사이트(bayareayoutharts.org/workshops/aug-3)를 통해 가능하다.
<이온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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