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에서 월넛크릭까지 주민들 진동 체감… 보고된 피해 없어
27일 아침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남동쪽 인근 웨슬리 지역에서 규모 3.5와 2.6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첫 번째 지진은 일요일 오전 7시 20분 직후 발생했으며 규모 3.5로 측정됐다. 이어 약 20분 뒤인 오전 7시 40분께 규모 2.6의 두 번째 지진이 있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산호세에서 북쪽의 월넛크릭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의 주민들이 흔들림을 감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임스 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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