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경찰국(SFPD)이 1일 오후 베이뷰 지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남성 1명이 사망해 본격적인 살인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1분쯤 토마스 애비뉴 1100 블록에서 총소리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발견했으며,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응급조치를 시행한 뒤 생명이 위급한 상태인 피해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러나 피해자는 병원 치료 중 결국 사망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국 살인 전담반은 사건 현장에 출동해 정확한 경위와 범행 동기를 파악하기 위한 수사를 지휘하고 있다.
<이온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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