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08월 02, 2021

사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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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극장서 영화보다 총 맞아 10대 2명 사망

캘리포니아주의 한 극장에서 공포 영화 상영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대 2명이 사망했다. 31일 CNN에 따르면 지난 26일 캘리포니아 남부 도시 코로나의 한 영화관에서 앤서니 바라하스(19)가 여자친구 릴리 굿리치(18)와 함께 공포·스릴러 영화 ‘더 포에버 퍼지’(The Forever Purge)를 관람하다가 총에 맞았다. 바라하스는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에서 큰 인기를 누린 인플루언서로 알려져 있다. 공교롭게도 당시 상영하던 영화는 매년 단 하루 12시간 동안 어떤 범죄도 허용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굿리치는 총격으로 그 자리에서 숨졌고 바라하스는 병원으로 이송돼 생명 유지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당시 극장에는 10명 미만의 관람객이 있었지만 바라하스와 굿리치 외에 다른 사상자는 없었다. 총격범 조지프 히메네스(20)는 ...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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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미국 양대 산부인과 학회, 임산부 백신 접종 권고

미국 양대 산부인과 학회가 임산부들에게 COVID-19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임산부에게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권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CNN에 따르면 미 산부인과...

글로벌 코리안

캐나다 패션업계가 주목하는 동대문 원단 플랫폼

동대문 시장의 원단과 한국 IT 기술이 캐나다 패션 디자이너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캐나다 지역 미디...

우크라이나 하리코프시, 한국학에 관심 높아

하리코프는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로, 교육과 과학의 중심도시로 불린다. 역사적으로 하리코프 지역은 고대...

말레이시아에 첫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들어선다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쇼핑몰 원우타마쇼핑센터(1 Utama Shopping Centre)에 세계적인 한류 아이돌 방탄...
        

칼럼

에리카 판 박사 '백신으로 우리 아이들 지키자'

에리카 판 박사(캘리포니아주 면역학자)의 온 더 레코...

킴벌리 S. G. 장, 의학박사=청소년 백신 접종

12세 이상 청소년도 이제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

(기고) 5월은 '아태계(AAPI) 문화유산의 달'

5월은 아시안아메리칸·퍼시픽아일랜더(아시안태평양계...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