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05월 28, 2020

사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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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민 절반만 코로나 백신 개발되면 접종”, 부작용 우려

미국 시민 중 절반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COVID-19) 예방 백신이 개발되면 접종을 받을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효과에 대한 불신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27일 AP통신이 NORC공공연구센터와 공동으로 14~18일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조사 대상자의 31%가 백신 접종을 받을지 잘 모르겠다고 답했으며 5명중 1명은 거부 의사를 밝혔다. 특히 10명중 7명은 짧은 기간에 개발되는 신종 코로나 예방 백신의 부작용 등 안전 문제가 접종 거부 이유라고 답했다. 또 백신 접종 거부 의사를 밝힌 시민들 중 10명중 4명 꼴로 백신 접종으로 오히려 신종 코로나에 감염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보건연구소의 프랜시스 콜린스 소장은 백신 접종을 서둘렀다가 중대한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이 가장 ...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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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N95 마스크 젖으면 호흡 방해, 더워지면 덴탈마스크 적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COVID-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KF94, N95 마스크보다 덴탈 마스크가 공중 보건을 유지하는 데 더 적합하...

글로벌 코리안

싱가포르 한국대사관 'K-Pop 온라인 페스티벌' 첫 개최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은 4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K-Pop 온라인 페스티벌을 처음으로 개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틱톡서 '한류콘텐츠 챌린지' 유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COVID-19)의 감염 우려와 확산으로 인해 인도네시아에서도 ...

벨기에 언론, 코로나 확산속 다양한 '한류' 보도

벨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가 시행된 지 2주째이다. 모든 벨기에 언론들은 코로나19 관련 기사를 쏟...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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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