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저점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S&P 500 지수는 2.1% 급등하며 지난해 11월 미 대선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1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65% 상승한 41,488.19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13% 오른 5,638.9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61% 상승한 17,754.09에 거래를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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