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간 갈등 격화, 주요 기술주 부진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08.00포인트(0.25%) 내린 42,319.7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1.51포인트(0.53%) 내린 5,939.30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62.04포인트(0.83%) 하락한 19,298.45를 기록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Today : 1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