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는 9월 금리 인하가 확정적이지 않다는 경계감이 번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2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9.27포인트(-0.77%) 내린 4만5292.47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27.59포인트(-0.43%) 하락한 6439.3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27.25포인트(-0.22%) 낮아진 2만1449.29에 각각 장을 닫았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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