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주요 3대 주가지수가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에서도 소폭 상승하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물가 지표가 예상대로 무난하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주요 정책 결정 이벤트를 앞두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했다.

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4.05포인트(0.22%) 오른 47,954.99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3.28포인트(0.19%) 상승한 6,870.40을 기록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72.99포인트(0.31%) 오른 23,578.13에 장을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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