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오라클이 10% 넘게 급락하면서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위축 영향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3대 지수는 다우존스와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6.26포인트(p, 1.34%) 오른 4만8704.01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4.32p(0.21%) 상승한 6901.00에 거래를 종료했고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60.30p(0.25%) 내린 2만3593.86에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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