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번 하락세의 주된 원인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AI 산업에 대해 회의적인 전망을 내놓은 데 있다.

12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45.96포인트(0.51%) 하락한 48,458.0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73.59포인트(1.07%) 떨어진 6,827.41, 나스닥종합지수는 398.69포인트(1.69%) 급락한 23,195.17로 장을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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