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연말 연휴를 앞두고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시장을 크게 움직일 만한 뚜렷한 재료는 부재했지만, 기술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산타 랠리 기대감이 반영됐다.

2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기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7.79p(0.47%) 오른 4만8362.6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3.99p(0.64%) 상승한 6878.49, 나스닥종합지수는 121.21p(0.52%) 오른 2만3428.83으로 장을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Today :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