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축출되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뉴욕 3대 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정유사들이 베네수엘라 유전에 재진출하는 길이 열리면서 전통 산업주 위주로 매수세가 집중됐다.

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79p(1.23%) 뛴 4만8977.18에 거래를 마감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3.58p(0.64%) 상승한 6902.05, 나스닥종합지수는 160.19p(0.69%) 오른 2만3395.82에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는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종가 기준으로도 최고치로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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