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가 15일 강세로 마감했다. 대만 반도체기업 TSMC가 역대 최고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주를 견인한 가운데 일부 종목은 장중 급등 후 고점 부담 속에서 상승폭을 줄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2.81p(0.60%) 오른 4만9442.44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7.87p(0.26%) 상승한 6944.47, 나스닥종합지수는 58.27p(0.25%) 오른 2만3530.02에 장을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








Today : 51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