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이틀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이 한 발 물러서는 흐름을 보이자, 이를 매수 기회로 삼는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이어졌다.

2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기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6.78p(0.63%) 오른 4만9384.0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7.73p(0.55%) 상승한 6913.35, 나스닥종합지수는 211.20p(0.91%) 오른 2만3436.02로 장을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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