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29일 마이크로소프트(MS)를 중심으로 한 소프트웨어 업종 급락 여파로 혼조세를 보였다. MS(-9.99%) 급락은 인공지능(AI) 발전이 기존 소프트웨어(SW) 업체의 사업 모델에 타격을 가할 것이란 우려로 이어졌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9.02포인트(0.13%) 하락한 6969.01에 장을 닫았다. 나스닥 지수는 172.33포인트(0.72%) 밀린 2만3685.12에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장 마감 직전 상승 반전해 55.96포인트(0.11%) 오른 4만9071.56에 장을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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