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 급락 여파 속에 뉴욕증시가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특히 S&P 500 지수는 이날 종가 기준 종전 최고치(6,978.60)에 다가갔다.

2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5.19포인트(1.05%) 오른 49,407.6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41포인트(0.54%) 오른 6,976.4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30.29포인트(0.56%) 오른 23,592.11에 각각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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